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80046 † 011. 죄가 클수록 자비도 크다. 내 자비를 믿는 사람은 멸망하지 않 ... |1| 2025-02-13 장병찬 2850
180048 인신 공양 2025-02-13 이경숙 3010
180049 나’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(4048) 2025-02-13 김명준 2680
180055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마르 7,31-37 / 성 치릴로 수도자와 성 메토디 ... 2025-02-14 한택규엘리사 2750
180068 예수님께서 귀먹은 이들은 듣게 하시고 말못하는 이들은 말하게 하셨다. 2025-02-14 주병순 2780
180069 광야 2025-02-14 이경숙 2810
180070 [연중 제5주간 금요일] 용서이신 주님이 내 마음에 계시면! 2025-02-14 김종업로마노 2600
180073 ★44. 예수님과 마리아님과 함께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가톨릭출판 ... |1| 2025-02-14 장병찬 2370
180074 † 012. 8일 피정 / 지옥의 환시 [하느님 자비심, 파우스티나 성녀] |1| 2025-02-14 장병찬 2460
180075 † 013. 하느님 자비심에 대한 신심 [하느님 자비심, 파우스티나 성녀] |1| 2025-02-14 장병찬 2100
180076 ‘나’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(4049) ’25.2.15.토 2025-02-14 김명준 2040
180078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마르 8,1-10 / 연중 제5주간 토요일) 2025-02-15 한택규엘리사 2150
180093 말씀으로 산다 2025-02-15 유경록 2120
180094 사람들은 배불리 먹었다. 2025-02-15 주병순 2160
180096 ★45. 예수님이 사제에게 - 세례의 은혜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... |1| 2025-02-15 장병찬 2200
180097 † 014. 천국에 대한 환시 [하느님 자비심, 파우스티나 성녀] |1| 2025-02-15 장병찬 1970
180098 † 015. 하느님 어머니의 교훈 [하느님 자비심, 파우스티나 성녀] |1| 2025-02-15 장병찬 1840
180099 † 016. 주님은 죄인들에게 끝없는 자비의 샘이십니다. [하느님 자비심, ... |1| 2025-02-15 장병찬 2120
180101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루카 6,17.20-26 / 연중 제6주일) 2025-02-16 한택규엘리사 2000
180123 생활묵상 : 단점이 있다면 장점은 그럼 없을까? 2025-02-17 강만연 2240
180125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마르 8,11-13 / 연중 제6주간 월요일) 2025-02-17 한택규엘리사 1940
180145 ★46. 예수님이 사제에게 - 견진은 세례받은 모든 이를 그리스도의 병사로 ... |1| 2025-02-18 장병찬 1700
180146 † 017. 내가 너를 은둔시키는 이유는 내 계획을 준비시키기 위해서이다. ... |1| 2025-02-18 장병찬 2120
180147 † 018. “내가 가르쳐 준 5단기도를 바쳐라.” [하느님 자비심, 파우 ... |1| 2025-02-18 장병찬 2250
180149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마르 8,14-21 / 연중 제6주간 화요일) 2025-02-18 한택규엘리사 1790
180162 바리사이들의 누룩과 세로데의 누룩을 조심하여라. 2025-02-18 주병순 2030
180168 김대군님 2025-02-18 최원석 1350
180173 ★47. 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- 견진성사를 받은 이들의 권리와 의무 ... |1| 2025-02-18 장병찬 1460
180174 † 019. “주님의 자비를 신뢰하고, 주님의 그 모든 약속을 상기합니다. ... |1| 2025-02-18 장병찬 1390
180175 † 020. “매일 방문하는 나 (예수) 하나로 족하지 않느냐?” [하느님 ... |1| 2025-02-18 장병찬 1350
168,559건 (5,516/5,619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