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76033 [한가위] 2024-09-17 박영희 1674
176040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2024-09-17 김명준 1671
176139 <“나를 따라라.” 그러자 마태오는 일어나 예수님을 따랐다.> 2024-09-21 주병순 1670
176145 하느님의 창조물 2024-09-21 이경숙 1670
176184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루카 8,16-18 / 피에트렐치나의 성 비오 사제 ... 2024-09-23 한택규엘리사 1670
176195 9월 23일 / 카톡 신부 2024-09-23 강칠등 1673
176326 ■ 당신 죽음과 부활로 우리를 죄와 죽음에서 / 연중 제25주간 토요일(루 ... 2024-09-27 박윤식 1670
176335 사람의 아들은 사람들의 손에 넘겨질 것이다. 2024-09-28 최원석 1671
176365 남들은 잘 만나지는 않을 이광형 총장님을 교수님이실 때 동료 교수님들과 뵌 ... 2024-09-28 우홍기 1670
177780 † 주님은 죄인들에게 끝없는 자비의 샘이십니다. [하느님 자비심, 파우스티 ... |1| 2024-11-21 장병찬 1670
177919 이영근 신부님_“궁핍한 가운데에서 생활비를 다 넣었기 때문이다.”(루카 2 ... 2024-11-25 최원석 1673
178040 너희는 이러한 일들이 일어나는 것을 보거든 하느님의 나라가 가까이 온 줄 ... 2024-11-29 주병순 1670
178105 예수고난회 박태원 신부님의 [12월 2일]살아있는 매일의 지혜(평화 중에 ... 2024-12-02 이기승 1671
178369 † (고해성사) 참회의 성사를 미루지 말고 받아라. [하느님 자비심, 파우 ... |1| 2024-12-11 장병찬 1670
178416 생활묵상 : 그 여인도 우리처럼 하느님의 딸입니다. 2024-12-12 강만연 1671
178492 양승국 신부님_구세주의 찬란한 별빛을 뵙고자 한다면... |1| 2024-12-15 최원석 1676
178582 2. 연옥은 불타는 사랑의 상처 [연옥 영혼들에 관한 놀라운 비밀] / 교 ... |1| 2024-12-18 장병찬 1670
178891 ■ 그분 뵙기를 간절히 희망만 하면 / 성탄 팔일 축제 제5일[1229]( ... 2024-12-29 박윤식 1671
178921 예루살렘의 속량을 기다리는 모든 이에게 그 아기에 대하여 이야기하였다. 2024-12-30 주병순 1670
178939 12월 31일 / 카톡 신부 2024-12-31 강칠등 1673
179080 정도 2025-01-05 이경숙 1671
179107 † 하느님 자비심의 축일 [하느님 자비심, 파우스티나 성녀] |1| 2025-01-06 장병찬 1670
179131 † 세상은 예수님이 겪으신 고통의 의미를 모른다. [하느님 자비심, 파우스 ... |1| 2025-01-07 장병찬 1670
179349 † 내 마음은 예수님이 거하시는 감실이다. [하느님 자비심, 파우스티나 성 ... |1| 2025-01-16 장병찬 1670
179412 오늘의 묵상 (01.19.연중 제2주일) 한상우 신부님 2025-01-19 강칠등 1673
179548 ★24. 예수님이 사제에게 - "제게는 아무도 없습니다" (아들들아, 용기 ... |1| 2025-01-24 장병찬 1670
180142 제자들은 자기들에게 빵이 없다고 서로 수군거렸다. 2025-02-17 최원석 1671
180210 스승님은 그리스도이십니다. 사람의 아들은 반드시 많은 고난을 겪어야 한다. 2025-02-20 주병순 1671
180240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마태16,13-19 / 성 베드로 사도좌 축일) 2025-02-22 한택규엘리사 1670
180289 ‘나’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025-02-23 김명준 167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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