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
| 176033 |
[한가위]
|
2024-09-17 |
박영희 |
167 | 4 |
| 176040 |
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
|
2024-09-17 |
김명준 |
167 | 1 |
| 176139 |
<“나를 따라라.” 그러자 마태오는 일어나 예수님을 따랐다.>
|
2024-09-21 |
주병순 |
167 | 0 |
| 176145 |
하느님의 창조물
|
2024-09-21 |
이경숙 |
167 | 0 |
| 176184 |
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루카 8,16-18 / 피에트렐치나의 성 비오 사제 ...
|
2024-09-23 |
한택규엘리사 |
167 | 0 |
| 176195 |
9월 23일 / 카톡 신부
|
2024-09-23 |
강칠등 |
167 | 3 |
| 176326 |
■ 당신 죽음과 부활로 우리를 죄와 죽음에서 / 연중 제25주간 토요일(루 ...
|
2024-09-27 |
박윤식 |
167 | 0 |
| 176335 |
사람의 아들은 사람들의 손에 넘겨질 것이다.
|
2024-09-28 |
최원석 |
167 | 1 |
| 176365 |
남들은 잘 만나지는 않을 이광형 총장님을 교수님이실 때 동료 교수님들과 뵌 ...
|
2024-09-28 |
우홍기 |
167 | 0 |
| 177780 |
† 주님은 죄인들에게 끝없는 자비의 샘이십니다. [하느님 자비심, 파우스티 ...
|1|
|
2024-11-21 |
장병찬 |
167 | 0 |
| 177919 |
이영근 신부님_“궁핍한 가운데에서 생활비를 다 넣었기 때문이다.”(루카 2 ...
|
2024-11-25 |
최원석 |
167 | 3 |
| 178040 |
너희는 이러한 일들이 일어나는 것을 보거든 하느님의 나라가 가까이 온 줄 ...
|
2024-11-29 |
주병순 |
167 | 0 |
| 178105 |
예수고난회 박태원 신부님의 [12월 2일]살아있는 매일의 지혜(평화 중에 ...
|
2024-12-02 |
이기승 |
167 | 1 |
| 178369 |
† (고해성사) 참회의 성사를 미루지 말고 받아라. [하느님 자비심, 파우 ...
|1|
|
2024-12-11 |
장병찬 |
167 | 0 |
| 178416 |
생활묵상 : 그 여인도 우리처럼 하느님의 딸입니다.
|
2024-12-12 |
강만연 |
167 | 1 |
| 178492 |
양승국 신부님_구세주의 찬란한 별빛을 뵙고자 한다면...
|1|
|
2024-12-15 |
최원석 |
167 | 6 |
| 178582 |
2. 연옥은 불타는 사랑의 상처 [연옥 영혼들에 관한 놀라운 비밀] / 교 ...
|1|
|
2024-12-18 |
장병찬 |
167 | 0 |
| 178891 |
■ 그분 뵙기를 간절히 희망만 하면 / 성탄 팔일 축제 제5일[1229]( ...
|
2024-12-29 |
박윤식 |
167 | 1 |
| 178921 |
예루살렘의 속량을 기다리는 모든 이에게 그 아기에 대하여 이야기하였다.
|
2024-12-30 |
주병순 |
167 | 0 |
| 178939 |
12월 31일 / 카톡 신부
|
2024-12-31 |
강칠등 |
167 | 3 |
| 179080 |
정도
|
2025-01-05 |
이경숙 |
167 | 1 |
| 179107 |
† 하느님 자비심의 축일 [하느님 자비심, 파우스티나 성녀]
|1|
|
2025-01-06 |
장병찬 |
167 | 0 |
| 179131 |
† 세상은 예수님이 겪으신 고통의 의미를 모른다. [하느님 자비심, 파우스 ...
|1|
|
2025-01-07 |
장병찬 |
167 | 0 |
| 179349 |
† 내 마음은 예수님이 거하시는 감실이다. [하느님 자비심, 파우스티나 성 ...
|1|
|
2025-01-16 |
장병찬 |
167 | 0 |
| 179412 |
오늘의 묵상 (01.19.연중 제2주일) 한상우 신부님
|
2025-01-19 |
강칠등 |
167 | 3 |
| 179548 |
★24. 예수님이 사제에게 - "제게는 아무도 없습니다" (아들들아, 용기 ...
|1|
|
2025-01-24 |
장병찬 |
167 | 0 |
| 180142 |
제자들은 자기들에게 빵이 없다고 서로 수군거렸다.
|
2025-02-17 |
최원석 |
167 | 1 |
| 180210 |
스승님은 그리스도이십니다. 사람의 아들은 반드시 많은 고난을 겪어야 한다.
|
2025-02-20 |
주병순 |
167 | 1 |
| 180240 |
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마태16,13-19 / 성 베드로 사도좌 축일)
|
2025-02-22 |
한택규엘리사 |
167 | 0 |
| 180289 |
‘나’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
|
2025-02-23 |
김명준 |
167 | 1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