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
| 167819 |
† 최후 만찬의 다락방으로 가시다 - 예수 수난 제2시간 (오후 6시 - ...
|1|
|
2023-12-03 |
장병찬 |
164 | 0 |
| 167892 |
예수님께서는 많은 병자를 고쳐 주시고 빵을 많게 하셨다.
|1|
|
2023-12-06 |
주병순 |
164 | 1 |
| 168028 |
† 062. 하느님의 영감 속에 일하는 것은 얼마나 좋은 일인가. [파우스 ...
|1|
|
2023-12-11 |
장병찬 |
164 | 0 |
| 168432 |
■ 장 발장의 선택 / 따뜻한 하루[273]
|1|
|
2023-12-26 |
박윤식 |
164 | 1 |
| 168471 |
[성 요한 사도 복음사가 축일]
|1|
|
2023-12-27 |
박영희 |
164 | 4 |
| 168475 |
★125. 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- 아름답고 순결하며 사랑과 티없는 깨 ...
|1|
|
2023-12-27 |
장병찬 |
164 | 0 |
| 168489 |
성실(피스티스,믿음)하신 하느님께서 이루시는 일 (마태2,13-18)
|2|
|
2023-12-28 |
김종업로마노 |
164 | 2 |
| 168524 |
그리스도는 다른 민족들에게는 계시의 빛이십니다.
|
2023-12-29 |
주병순 |
164 | 0 |
| 168947 |
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
|2|
|
2024-01-13 |
최원석 |
164 | 3 |
| 168991 |
로마서26) 하느님의 자비(慈悲) (로마9,14-29)
|1|
|
2024-01-15 |
김종업로마노 |
164 | 1 |
| 169068 |
† 예수 수난 제23시간 (오후 3시 - 4시) - 창에 찔리시고 십자가에 ...
|1|
|
2024-01-17 |
장병찬 |
164 | 0 |
| 169069 |
4. 연옥 영혼들을 위한 미사의 중요성 [연옥 영혼들에 관한 놀라운 비밀] ...
|1|
|
2024-01-17 |
장병찬 |
164 | 0 |
| 169627 |
예수고난회 김준수 신부님의 연중 제5주간 목요일: 마르코 7, 24 - 3 ...
|1|
|
2024-02-07 |
이기승 |
164 | 4 |
| 169710 |
† 십자가의 고뇌 셋째 시간. 숨을 거두시다 - 예수 수난 제22시간 (오 ...
|1|
|
2024-02-10 |
장병찬 |
164 | 0 |
| 169767 |
★169. 베네딕토 15세가 사제에게 - 중대한 죄 / (아들들아, 용기를 ...
|1|
|
2024-02-12 |
장병찬 |
164 | 0 |
| 169872 |
2월 16일 / 카톡 신부
|2|
|
2024-02-16 |
강칠등 |
164 | 4 |
| 169890 |
■ 말하기 보다 듣기를 / 따뜻한 하루[326]
|2|
|
2024-02-17 |
박윤식 |
164 | 4 |
| 169894 |
무엇이 이렇게들 검찰로 향하게 하는가?
|
2024-02-17 |
김대군 |
164 | 0 |
| 169936 |
■ 베토벤의 행운과 불운 / 따뜻한 하루[328]
|1|
|
2024-02-19 |
박윤식 |
164 | 1 |
| 169989 |
표징과 회개
|5|
|
2024-02-21 |
최원석 |
164 | 5 |
| 169996 |
† 예수 수난 제8시간 (오전 0시 - 1시) - 체포되신 예수님 / 교회 ...
|1|
|
2024-02-21 |
장병찬 |
164 | 0 |
| 170225 |
오수의 개!
|1|
|
2024-03-01 |
김대군 |
164 | 1 |
| 170299 |
3월 4일 / 카톡 신부
|1|
|
2024-03-04 |
강칠등 |
164 | 3 |
| 170422 |
3월8일 / 카톡 신부
|
2024-03-08 |
강칠등 |
164 | 0 |
| 170505 |
사순 제4주간 화요일
|2|
|
2024-03-12 |
강만연 |
164 | 3 |
| 170519 |
예수고난회 박태원 신부님의 [3월 12일] 살아있는 매일의 지혜(시련은 자 ...
|
2024-03-12 |
이기승 |
164 | 0 |
| 170633 |
■ 사랑을 미루지 말라 / 따뜻한 하루[352]
|
2024-03-16 |
박윤식 |
164 | 1 |
| 170675 |
“나도 너를 단죄하지 않는다. 가거라.” (요한7,53-8,11)
|
2024-03-17 |
김종업로마노 |
164 | 1 |
| 170744 |
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- 백 예순
|1|
|
2024-03-20 |
양상윤 |
164 | 0 |
| 170778 |
[사순 제5주간 목요일]
|1|
|
2024-03-21 |
박영희 |
164 | 4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