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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80432 ★57. 예수님이 사제에게 - 이중적인 농간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... |1| 2025-03-01 장병찬 1400
180433 † 040. 사제에게 가서 내 자비의 축일에 나의 무한한 자비에 관한 강론 ... |1| 2025-03-01 장병찬 1270
180434 ††† 041. 정의의 심판을 받지 않을 사람. [하느님 자비심, 파우스티 ... |1| 2025-03-01 장병찬 1280
180437 매일미사/2025년 3월 2일 주일 [(녹) 연중 제8주일] 2025-03-02 김중애 1720
180441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루카 6,39-45 / 연중 제8주일) 2025-03-02 한택규엘리사 1410
180446 마음에서 넘치는 것을 입으로 말하는 법이다. 2025-03-02 주병순 1620
180449 ★58. 예수님이 사제에게 - 시급하고 긴요한 점검 (아들들아, 용기를 내 ... |1| 2025-03-03 장병찬 1520
180450 † 042. 하느님의 분명한 뜻을 알기 위해 건강해지기를 요청했다. [하느 ... |1| 2025-03-03 장병찬 1330
180451 † 043. 내 자비의 축일에 고해성사를 받고 영성체를 하는 사람에게는 풍 ... |1| 2025-03-03 장병찬 1100
180452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마르 10,17-27 / 연중 제8주간 월요일) 2025-03-03 한택규엘리사 1140
180455 ‘나’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025-03-03 김명준 1290
180456 매일미사/2025년 3월 3일 월요일[(녹) 연중 제8주간 월요일] 2025-03-03 김중애 1190
180469 가진 것을 팔고 나를 따라라. 2025-03-03 주병순 1210
180476 ★59. 예수님이 사제에게 - 오직 한 방향으로만 뻗어 있는 길 (아들들아 ... |1| 2025-03-03 장병찬 1400
180477 † 044. 주님께서 원하시는 대로 하십시오. [하느님 자비심, 파우스티나 ... |1| 2025-03-03 장병찬 1890
180478 ††† 045. 다른 사람들이 여러 해 동안 노력하여 얻는 것보다 더 많은 ... |1| 2025-03-03 장병찬 1730
180479 ††† 046. 자비를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은 세 가지 방법. [하느님 자 ... |1| 2025-03-03 장병찬 1590
180480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마르10,28-31 / 연중 제8주간 화요일) 2025-03-04 한택규엘리사 1630
180485 매일미사/2025년 3월 4일 화요일[(녹) 연중 제8주간 화요일] 2025-03-04 김중애 1870
180494 현세에서 박해도 받겠지만 복을 백 배나 받을 것이고 내세에서는 영원한 생명 ... 2025-03-04 주병순 1760
180497 ★60. 예수님이 사제에게 - 하느님의 엄중한 정의 (아들들아, 용기를 내 ... |1| 2025-03-04 장병찬 1900
180498 † 047. 하느님의 거룩한 뜻에 순명하고 하느님의 수난을 묵상하는 것이 ... |1| 2025-03-04 장병찬 1650
180506 반영억 신부님 빠른 회복 위해 묵주기도 2025-03-05 최원석 2660
180509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마태 6,1-6.16-18 / 재의 수요일) 2025-03-05 한택규엘리사 3020
180518 ★61. 예수님이 사제에게 - 멸망의 도구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... |1| 2025-03-05 장병찬 1730
180519 † 048. 요셉 성인은 파우스티나에게 항상 자기에게 의존하고 주님의 기도 ... |1| 2025-03-05 장병찬 1620
180520 † 049. 예수님께서는 당신 대리자들인 사제들을 각별히 보호하신다. [하 ... |1| 2025-03-05 장병찬 1480
180524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루카 9,22-25 / 재의 예식 다음 목요일) 2025-03-06 한택규엘리사 1590
180531 매일미사/2025년 3월 6일 목요일[(자) 재의 예식 다음 목요일] 2025-03-06 김중애 2570
180539 나 때문에 목숨을 잃는 그 사람음 목숨을 구할 것이다. 2025-03-06 주병순 17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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