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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80282 오늘의 묵상 (02.23.연중 제7주일) 한상우 신부님 2025-02-23 강칠등 1612
180435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눈먼 인도자를 알아보지 못하는 사람들 ... 2025-03-01 김백봉7 1615
180463 양승국 신부님_재물은 선행과 공덕을 쌓아 올릴 수 있는 아주 좋은 수단입니 ... 2025-03-03 최원석 1614
180487 물음과 신비 2025-03-04 김중애 1611
180492 오늘의 묵상 (03.04.화) 한상우 신부님 2025-03-04 강칠등 1613
180542 ★62. 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- 서둘러 다시 불을 붙여야 한다 (아들 ... |1| 2025-03-06 장병찬 1610
180804 기도하고 사랑하고 기다리십시오. 2025-03-17 김중애 1611
180858 ††† 078. 자비심의 5단기도가 죽어가는 사람에게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... |1| 2025-03-18 장병찬 1610
180862 매일미사/2025년 3월 19일 수요일 [(백)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배필 ... 2025-03-19 김중애 1610
180899 사순 제2주간 토요일 |3| 2025-03-21 조재형 1616
181300 ■ 빛과 함께 복음 전하는 밝은 이 되어야만 / 사순 제5주간 월요일(요한 ... 2025-04-06 박윤식 1612
181476 성주간 화요일 |4| 2025-04-14 조재형 1614
181485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예수님의 장례를 위해 기름을 준비한다 ... 2025-04-14 김백봉7 1613
181520 [성주간 화요일] 2025-04-15 박영희 1613
181590 ╋ [ 3일째 ] 4월 20일은 하느님의 자비 축일 전 9일 기도 |1| 2025-04-18 장병찬 1610
181738 부활 팔일 축제 토요일 |3| 2025-04-25 조재형 1613
181753 생활묵상 : 하느님 안에서 가난과 지지리 궁상은 다릅니다. |3| 2025-04-25 강만연 1614
181774 [슬로우 묵상] 괜찮아, 지금 이대로 - 부활 팔일 축제 토요일 |2| 2025-04-26 서하 1616
181872 하느님께서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이 아들을 통하여 구원을 받게 하 ... 2025-04-30 주병순 1610
181898 ■ 작은 거라도 정성으로 봉헌하면 은총을 / 부활 제2주간 금요일(요한 6 ... |1| 2025-05-01 박윤식 1611
182211 [슬로우 묵상] 발 아래 있던 하늘 - 부활 제 4주간 목요일 |3| 2025-05-15 서하 1613
182260 5월 17일 토요일 / 카톡 신부 2025-05-17 강칠등 1613
182371 ■ 우리는 지금 누구의 친구가 되고 있을까? / 부활 제5주간 금요일(요한 ... |1| 2025-05-22 박윤식 1612
182390 5월 23일 금요일 / 카톡 신부 2025-05-23 강칠등 1613
182406 송영진 신부님_<신앙인이 걷는 길은 예수님께서 걸어가신 그 길입니다.> 2025-05-24 최원석 1612
182595 ★★★132. 눈물은 나약의 표시가 아니다 /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... |1| 2025-06-01 장병찬 1610
182616 ■ 영원한 생명은 하느님 영광 드러내는 삶에서 / 부활 제7주간 화요일(요 ... 2025-06-02 박윤식 1611
182684 ╋ 002. 주님의 자비하심은 끝이 없습니다. [하느님 자비심, 파우스티나 ... |1| 2025-06-06 장병찬 1610
182711 [부활 제7주간 토요일] 2025-06-07 박영희 1613
182754 6월 9일 _ 김건태 루카 신부님 2025-06-09 최원석 161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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