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81064 내 편에 서지 않는 자는 나를 반대하는 자다. 2025-03-27 주병순 1500
181066 ★83. 성인들과 의인들 안에서 고난을 받는 교회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 ... |1| 2025-03-27 장병찬 1160
181067 † 093. 주님께서는 교만한 자를 항상 물리치신다. [하느님 자비심, 파 ... |1| 2025-03-27 장병찬 1340
181068 ††† 094. 아무리 중한 죄인이라도 회개하여 다가가면 예수님은 물리치지 ... |1| 2025-03-27 장병찬 1370
181071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마르 12,28ㄱㄷ-34 / 사순 제3주간 금요일) 2025-03-28 한택규엘리사 1300
181077 매일미사/2025년 3월 28일 금요일[(자) 사순 제3주간 금요일] 2025-03-28 김중애 1870
181089 주 우리 하느님은 한 분이신 주님이시니, 그분을 사랑해야 한다. 2025-03-28 주병순 1970
181094 ★84. 오상 비오 성인이 사제에게 - 지극히 고통스러운 수난과 찬란한 부 ... |1| 2025-03-28 장병찬 1300
181095 ††† 095. 겸손, 순수한 의향, 사랑 이 세 가지 덕을 지켜라. [하 ... |1| 2025-03-28 장병찬 1140
181097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루카 18,9-14 / 사순 제3주간 토요일) 2025-03-29 한택규엘리사 1350
181110 바리사이가 아니라 세리가 의롭게 되어 집으로 돌아갔다. 2025-03-29 주병순 1420
181112 김준수 신부님 사순 제4주일: 루카 15, 1~3. 11~32 2025-03-29 이기승 1370
181113 다른 스승은 없다 2025-03-29 유경록 1440
181115 ★★★85. 성인이 주교와 사제에게 - 단순하고 가난한 삶 (아들들아, 용 ... |1| 2025-03-29 장병찬 1210
181116 † 096. 하느님께서 영혼 안에서 활동하실 수 있도록 자기 자신의 행동을 ... |1| 2025-03-29 장병찬 1620
181117 ††† 097. 하느님 자비심의 5단기도를 바치자 암흑의 영들은 도망갔다. ... |1| 2025-03-29 장병찬 1610
181122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루카 15,1-3.11ㄴ-32 / 사순 제4주일) 2025-03-30 한택규엘리사 1380
181137 너의 아우는 죽었다가 다시 살아났다. 2025-03-30 주병순 4340
181138 ★86. 예수님이 사제에게 - 축제의 표지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... |1| 2025-03-30 장병찬 1210
181139 ††† 098. 자기도 모르게 저지른 모든 허물에 대해 용서를 청하였다. ... |1| 2025-03-30 장병찬 2110
181142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요한 4,43-54 / 사순 제4주간 월요일) 2025-03-31 한택규엘리사 2320
181158 대구 대교구 나기정 다니엘신부의 이주일의 복음 묵상입니다. 2025-03-31 오완수 2830
181162 ★★★87. 예수님이 사제에게 - 벗이며 공동 구속자인 사람들 (아들들아, ... |1| 2025-03-31 장병찬 1210
181163 † 099. 천사들이 우리를 부러워하는 점은 영성체를 하는 것과 고통을 당 ... |1| 2025-03-31 장병찬 1560
181166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요한 5,1-16 / 사순 제4주간 화요일) 2025-04-01 한택규엘리사 1200
181181 그 사람은 곧 건강하게 되었다. 2025-04-01 주병순 1510
181183 송영진 신부님_<“지금이 바로 그때다.” 라고 예수님께서 말씀하십니다.> 2025-04-01 최원석 1000
181187 ★★★88. 예수님이 사제에게 - "작업복"을 입듯이 제의를 입는 사제들 ... |1| 2025-04-01 장병찬 1130
181188 ╋ 예수님! 저는 왜 이렇게 악에 잘 기울어지는지요? [하느님 자비심, 파 ... |1| 2025-04-01 장병찬 960
181189 ╋ 주님의 자비하심은 끝이 없습니다. [하느님 자비심, 파우스티나 성녀] |1| 2025-04-01 장병찬 990
168,540건 (5,524/5,619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