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77926 가난? 2024-11-26 김대군 1600
179322 † 하느님의 자비심을 전파하자. [하느님 자비심, 파우스티나 성녀] |1| 2025-01-15 장병찬 1600
179325 예수님께서 가엾은 마음이 드셔서 손을 내밀어 그에게 대시며 말씀하셨다. 2025-01-16 최원석 1603
179458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마르 2,23-28 / 성녀 아녜스 동정 순교자 기념 ... 2025-01-21 한택규엘리사 1600
180196 이영근 신부님_“사람의 아들은 반드시 많은 고난을 겪고 ~배척을 받아 죽 ... 2025-02-19 최원석 1603
180332 김대군님.. 2025-02-25 최원석 1600
180429 어린이와 같이 하느님의 나라를 받아들이지 않는 자는 결코 그곳에 들어가지 ... 2025-03-01 주병순 1600
180571 회개의 이론도 중요하지만 현실적인 실무 이론이 더 중요하지 않을까 생각합니 ... |2| 2025-03-08 강만연 1604
180645 ††† 059. "오후 세시에 나의 자비를 구하여라." [하느님 자비심, ... |1| 2025-03-10 장병찬 1600
180691 송영진 신부님_<회개하는 이들에게, 예수님은 구원의 표징이신 분입니다.> 2025-03-12 최원석 1604
180861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마태 1,16.18-21.24ㄱ / 복되신 동정 마리 ... 2025-03-19 한택규엘리사 1600
180902 매일미사/2025년 3월 21일 금요일 [(자) 사순 제2주간 금요일] 2025-03-21 김중애 1600
181336 [슬로우 묵상] 당신은 누구요? |1| 2025-04-08 서하 1603
181367 ★★★96. 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- 가공할 책임 (아들들아, 용기를 ... |1| 2025-04-09 장병찬 1600
181397 매일미사/2025년 4월 11일 금요일[(자) 사순 제5주간 금요일] 2025-04-11 김중애 1600
181423 마음이 정화되어야 하느님께로 돌아간다. 2025-04-12 김중애 1601
181424 마음의 방을 닦습니다. 2025-04-12 김중애 1601
181592 ■ 새 생명으로 건너가는 은총의 밤 / 파스카 성야 다해(루카 24,1-1 ... 2025-04-18 박윤식 1602
181636 [슬로우 묵상] 길 위에 서 있는 아침 - 부활 팔일 축제 월요일 |2| 2025-04-21 서하 1605
181768 05. 먼저 마리아를 발견해야만 한다. 2025-04-26 김중애 1601
181770 너희는 온 세상에 가서 모든 피조물에게 복음을 선포하여라 2025-04-26 최원석 1601
181783 ■ 저의 주님, 저의 하느님의 이 고백이 / 부활 제2주일, 하느님의 자비 ... 2025-04-26 박윤식 1601
181815 07. 마리아는 우리의 낙원 (1) 2025-04-28 김중애 1602
182165 아버지와 나는 하나다. 2025-05-13 최원석 1602
182201 23. 마리아는 놀라운 일을 하실 것이다 (1) 2025-05-15 김중애 1601
182234 이영근 신부님_“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.”(요한 14,6) 2025-05-16 최원석 1603
182405 이영근 신부님_“너희가 세상에 속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~”(요한 15,19 ... 2025-05-24 최원석 1602
182407 5월 24일 토요일 / 카톡 신부 |1| 2025-05-24 강칠등 1601
182591 ■ 예수님을 믿는 삶만이 세상 악을 쳐부수는 길 / 부활 제7주간 월요일( ... 2025-06-01 박윤식 1603
182627 오늘의 묵상 (06.02.월) 한상우 신부님 2025-06-03 강칠등 160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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