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979 아프칸 어린이를 생각하며 2001-12-05 이풀잎 1,9305
2978 예수님 발 아래 있기(12/5) 2001-12-05 이영숙 1,9538
2977 얼굴을 가리던 너울 2001-12-05 박미라 1,7885
2976 당신들은 하느님과 가깝잖아요 2001-12-04 양승국 2,3349
2975 봄날은 온다 2001-12-03 양승국 2,69312
2974 기다림이 시작되는 날에는... 2001-12-02 박미라 2,3817
2973 시: 대림절에 2001-12-02 이델피나 2,6761
2972 이른아침에 잠에서 깨어 너를 바라볼수 있다면 2001-11-30 양승국 4,52623
2971 갈릴래아 호숫가 달빛 아래서 2001-11-29 양승국 2,26911
2970 기쁨과 축제의 장례식 2001-11-28 양승국 2,31414
2969 주교관을 팔아버린 주교님 2001-11-27 양승국 3,03628
2968 사이비끼가 강하면 강할수록 2001-11-26 양승국 2,44518
2967 10만원짜리 수표 한장과 200원 2001-11-25 양승국 2,40413
2966 지역구를 바꾸셔야만 승산이 있습니다 2001-11-24 양승국 1,97111
2965 40도 안된 나이에... 2001-11-23 양승국 3,01122
2964 절마당, 산들바람, 춤추는 풍경 2001-11-22 양승국 2,26112
2963 그리스도인, 무조건 온순해야하나? 2001-11-22 이인옥 2,0313
2962 싹수가 노란 싸가지 없는 아이 2001-11-21 양승국 3,16428
2961 그들을 따라가지 마라 2001-11-21 이풀잎 1,9754
2960 비정한 어머니의 이야기 2001-11-21 이인옥 2,1503
2959 10cm 밖에 안되는 팔다리로 2001-11-20 양승국 2,18718
2958 어디쯤 가고 있을까? 2001-11-20 이인옥 1,9633
2957 선생님과 함께 한 추억의 별똥별 쇼 2001-11-19 양승국 2,62615
2956 나에게서 무엇을 바라느냐? 2001-11-19 오상선 2,07717
2955 눈 뜬 장님 2001-11-19 이인옥 1,9471
2954 하느님이 칼자루를 쥐고 계신 인생 2001-11-18 양승국 2,44716
2953 어떠한 폭격에도 파괴되지 않는 성전 2001-11-17 양승국 1,9718
2952 나의 하느님 나라 2001-11-15 오상선 2,83329
2951 창창한 이 젊은이를 살려주십시오 2001-11-14 양승국 2,26021
2949 서설(瑞雪)같은 하느님 2001-11-13 양승국 2,25522
168,520건 (5,528/5,618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