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85888 아버님 추모미사에서 아롱이를 기억하다 2015-09-29 박여향 8540
85887 ▷ 시계추의 무게 |4| 2015-09-29 원두식 1,1478
85886 초 가을 편지를 그대에게 |2| 2015-09-29 김현 7112
85885 어느 훌륭한 판사의 따뜻한 이야기 |7| 2015-09-28 김영식 2,81815
85884 이슬람교의 불운 |1| 2015-09-28 유재천 8182
85883 별거 중 엄마를 ‘나쁜 여자’로 욕하는 고모들 |4| 2015-09-28 김현 2,6375
85882 ▷ 다만, 침묵으로 바라 보기만 하라 |7| 2015-09-28 원두식 2,61514
85881 결혼 굳이 하시라면 장애우와 결혼할테니 허락을 해달라고 |9| 2015-09-28 류태선 99412
85880 가을이 묻어 왔습니다 |1| 2015-09-28 김현 5972
85876 어느 어린천사의 눈물겨운 글 2015-09-27 김현 1,0124
85875 ☆내 사랑하는 딸아...Fr.전동기 유스티노 |2| 2015-09-27 이미경 9526
85874 ▷ 추석에 고향 가는 길 |2| 2015-09-27 원두식 1,0212
85873 선생님, 나의 엄마 |4| 2015-09-27 노병규 1,00814
85872 이 가을에 보고싶은 사람 |1| 2015-09-27 김현 7450
85871 대죄 2015-09-26 유재천 7451
85868 과거에 얽매이지 말기 2015-09-26 김현 9261
85867 ▷ 수행 스님과 술집 여자 / 좋은 생각 |3| 2015-09-26 원두식 2,7019
85865 인생을 아름답게 바꾸어 사는 법 |2| 2015-09-26 김현 9271
85864 ♣ 오세요, 오세요, 그냥 요세요. ♣ |2| 2015-09-25 박춘식 1,09513
85863 [감동실화] 엄마의 걸음마 |1| 2015-09-25 김현 8557
85862 눈물나는 선진국의 의식수준 |2| 2015-09-25 김영식 8346
85861 어느 어린 천사의 눈물겨운 글 |3| 2015-09-25 김영식 9664
85859 예언자 엘리야가 거짓 예언자들과 싸워 하느님 증거한 산 2015-09-25 김현 1,0281
85858 ♠ 행복 편지『회한』- ◐ 어머니의 요리 ◑ |2| 2015-09-25 김동식 6872
85857 “뒷담화를 하지 맙시다”-[프란치스코 교황의 말·말·말] |2| 2015-09-25 김현 1,0025
85856 유명한 성당도 아닌 오직 성당서 장례하기만을 간절히 매달리셨든 자매님 |3| 2015-09-25 류태선 2,6205
85855 삶과 죽음 경계에서 천사를 만나다 [나의 묵주이야기] 141 |2| 2015-09-25 김현 2,6803
85854 누군가를 사랑하고 싶은 날 |1| 2015-09-25 강헌모 6691
85853 ▷ 겉보리 서말만 있어도 |4| 2015-09-25 원두식 2,22911
85852 사람마다 자기 그릇이 있고 몫이 있다 |1| 2015-09-24 김현 901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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