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
| 174800 |
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마태 9,2-10/주님의 거룩한 변모 축일)
|
2024-08-06 |
한택규엘리사 |
164 | 0 |
| 174816 |
조덕현 신부님_예수님의 모습이 그들 앞에서 변했다.
|
2024-08-06 |
최원석 |
164 | 1 |
| 174829 |
■ 오직 믿음으로 예수님만 바라보며 / 연중 제18주간 수요일(마태 15, ...
|
2024-08-06 |
박윤식 |
164 | 1 |
| 174830 |
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
|
2024-08-06 |
김명준 |
164 | 0 |
| 174851 |
당시 가장 많았던 이름이 ‘예수’였다. (마태16,13-23)
|
2024-08-07 |
김종업로마노 |
164 | 1 |
| 174937 |
이영근 신부님_<나는 오늘 빵이 되어 자신을 건네주고 있는지요?>
|
2024-08-11 |
최원석 |
164 | 3 |
| 174953 |
광야
|
2024-08-11 |
이경숙 |
164 | 0 |
| 174969 |
예수고난회 박태원 신부님의 ?[8월 12일] 살아있는 매일의 지혜(시련을 ...
|
2024-08-12 |
이기승 |
164 | 1 |
| 175167 |
매일미사/2024년8월19일월요일[(녹) 연중 제20주간 월요일]
|
2024-08-19 |
김중애 |
164 | 0 |
| 175479 |
바로 지금 시작하라! (Do it now!)
|1|
|
2024-08-29 |
김중애 |
164 | 4 |
| 175484 |
† 087. 저희 스스로는 아무것도 아닙니다. [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...
|1|
|
2024-08-29 |
장병찬 |
164 | 0 |
| 175693 |
예수고난회 박태원 신부님의 [9월 5일] 살아있는 매일의 지혜(유혹은 일시 ...
|
2024-09-05 |
이기승 |
164 | 1 |
| 176115 |
조금만 덜 사랑하고.......조금만 덜 그리워 하기.
|
2024-09-20 |
이경숙 |
164 | 0 |
| 177696 |
매일미사/2024년11월18일월요일[(녹) 연중 제33주간 월요일]
|
2024-11-18 |
김중애 |
164 | 0 |
| 178637 |
† 아무리 중한 죄인이라도 회개하여 다가가면 예수님은 물리치지 않으신다. ...
|1|
|
2024-12-20 |
장병찬 |
164 | 0 |
| 180429 |
어린이와 같이 하느님의 나라를 받아들이지 않는 자는 결코 그곳에 들어가지 ...
|
2025-03-01 |
주병순 |
164 | 0 |
| 180443 |
[연중 제8주일 다해]
|1|
|
2025-03-02 |
박영희 |
164 | 4 |
| 180463 |
양승국 신부님_재물은 선행과 공덕을 쌓아 올릴 수 있는 아주 좋은 수단입니 ...
|
2025-03-03 |
최원석 |
164 | 4 |
| 180479 |
††† 046. 자비를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은 세 가지 방법. [하느님 자 ...
|1|
|
2025-03-03 |
장병찬 |
164 | 0 |
| 180507 |
송영진 신부님_<누구든지 ‘위선’이라는 ‘함정’에 빠질 수 있습니다.>
|
2025-03-05 |
최원석 |
164 | 3 |
| 180645 |
††† 059. "오후 세시에 나의 자비를 구하여라." [하느님 자비심, ...
|1|
|
2025-03-10 |
장병찬 |
164 | 0 |
| 180769 |
흉물 같은 모습으로 하느님을 뵐 수야 없지 않겠는가?
|2|
|
2025-03-15 |
강만연 |
164 | 3 |
| 180775 |
Re:Re: 형제님, 난감한 질문이라 자려고 할 때 보고 고민하다가 글을 ...
|1|
|
2025-03-16 |
Mark Choi |
144 | 0 |
| 180869 |
3월 19일 수요일 / 카톡 신부
|
2025-03-19 |
강칠등 |
164 | 3 |
| 180981 |
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화가 날 때는 언제나 자신의 죄가 드러 ...
|
2025-03-24 |
김백봉7 |
164 | 3 |
| 181032 |
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법과 규칙, 상식의 준수 영성의 기초
|1|
|
2025-03-26 |
선우경 |
164 | 5 |
| 181117 |
††† 097. 하느님 자비심의 5단기도를 바치자 암흑의 영들은 도망갔다. ...
|1|
|
2025-03-29 |
장병찬 |
164 | 0 |
| 181696 |
[부활 팔일 축제 수요일]
|
2025-04-23 |
박영희 |
164 | 5 |
| 181906 |
예수님께서는 빵을 손에 들고 감사를 드리신 다음, 자리를 잡은 이들에게 나 ...
|
2025-05-02 |
최원석 |
164 | 1 |
| 182263 |
+찬미예수님 대구대교구 나기정 다니엘신부의 이주일 복음 묵상입니다.
|
2025-05-17 |
오완수 |
164 | 0 |
| 182469 |
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성령에 따른 삶 “성령이 희망이자 미래요, 무
|2|
|
2025-05-27 |
선우경 |
164 | 6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