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82279 반영억 신부님의 치유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. 2025-05-18 최원석 1680
182281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형제를 사랑하지 못하면 아직 완전한 ... 2025-05-18 김백봉7 2260
182288 나는 너희에게 새 계명을 준다. 서로 사랑하여라. 2025-05-18 주병순 2370
182295 ╋ 죽을 때에 공포를 느끼지 않을 사람은 하느님 자비를 전파하고 신뢰하도록 ... |1| 2025-05-18 장병찬 1740
182296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요한 14,21-26 / 부활 제5주간 월요일(교육 ... 2025-05-19 한택규엘리사 1580
182309 아버지께서 보내실 보호자께서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쳐 주실 것이다. 2025-05-19 주병순 1790
182311 ★★★119. 예수님이 사제에게 - 모든 민족의 교사요 지도자인 교회 / ... |1| 2025-05-19 장병찬 1490
182312 ╋ 나는 항상 내게 열려 있는 하느님 자비의 심연에 의탁할 것이다. [하느 ... |1| 2025-05-19 장병찬 1490
182313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예수님은 무엇을 위해 성체성사를 남겨 ... 2025-05-19 김백봉7 1960
182315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요한 14,27-31ㄱ / 부활 제5주간 화요일) 2025-05-20 한택규엘리사 1980
182323 완전한 봉헌에 대한 동기들 (135-150) 2025-05-20 김중애 1400
182330 내 평화를 너희에게 준다. 2025-05-20 주병순 2300
182331 ★★★120. 내 교회는 하나이고 거룩하고 보편되고 사도들로부터 내려오는 ... |1| 2025-05-20 장병찬 1120
182332 † 파우스티나는 영혼들을 위한 희생의 제물이 되기로 결심하다. [하느님 자 ... |1| 2025-05-20 장병찬 1240
182333 ╋ 자비심의 5단기도가 죽어가는 사람에게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깨달았다. ... |1| 2025-05-20 장병찬 1410
182336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요한 15,1-8 / 부활 제5주간 수요일) 2025-05-21 한택규엘리사 1700
182348 내 안에 머무르고 나도 그 안에 머무르는 사람은 많은 열매를 맺는다. 2025-05-21 주병순 1560
182352 ★★★121. 극소수만이 교회의 신비로운 변화를 알아채고 있다 / (아들들 ... |1| 2025-05-21 장병찬 1610
182353 ╋ 예수님, 자비로운 성심의 열린 문을 통해 천국에 들어가고자 합니다. [ ... |1| 2025-05-21 장병찬 1330
182354 ╋ 예수님 자비를 무한히 신뢰하는 사람이 되자. [하느님 자비심, 파우스티 ... |1| 2025-05-21 장병찬 1310
182355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요한 15,9-11 / 부활 제5주간 목요일) 2025-05-22 한택규엘리사 1160
182369 너희 기쁨이 충만하도록 너희는 내 사랑 안에 머물러라. 2025-05-22 주병순 2030
182374 ★★★122. 교회는 신적인 것과 인간적인 것의 기묘한 융합이다 / (아들 ... |1| 2025-05-22 장병찬 1470
182375 ╋ 정의의 날 보다 자비의 날을 나는 먼저 보낼 것이다. [하느님 자비심, ... |1| 2025-05-22 장병찬 1300
182376 ╋ 고해소에서 자비를 퍼 올릴 수 있는 그릇은 신뢰밖에 없다는 사실을 전하 ... |1| 2025-05-22 장병찬 1190
182383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요한 15,12-17 / 부활 제5주간 금요일) 2025-05-23 한택규엘리사 5870
182392 내가 너희에게 명령하는 것은 이것이다. 서로 사랑하여라. 2025-05-23 주병순 1790
182395 ★★★123. 교회는 인간의 모든 활동에 관심을 가진다 / (아들들아, 용 ... |1| 2025-05-23 장병찬 1470
182396 † 자신이 겸손하면 겸손할수록 하느님의 현존을 더 생생히 느낀다. [하느님 ... |1| 2025-05-23 장병찬 1380
182397 † 곧 아버지의 집에 가게 되어 기쁩니다. [하느님 자비심, 파우스티나 성 ... |1| 2025-05-23 장병찬 136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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