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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78127 비닐 봉투 사용 줄이기? |2| 2024-12-03 김대군 1570
178559 † 고통의 학교 [하느님 자비심, 파우스티나 성녀] |1| 2024-12-17 장병찬 1570
178585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루카 1,5-25 / 12월 19일) 2024-12-19 한택규엘리사 1570
178865 † 하느님 어머니의 교훈 [하느님 자비심, 파우스티나 성녀] |1| 2024-12-29 장병찬 1570
178903 매일미사/2024년12월 30일월요일[(백) 성탄 팔일 축제 제6일] 2024-12-30 김중애 1570
178941 오늘의 묵상 (12.31.화) 한상우 신부님 2024-12-31 강칠등 1574
179154 † 사제에게 가서 내 자비의 축일에 나의 무한한 자비에 관한 강론하기를 바 ... |1| 2025-01-08 장병찬 1570
179155 † 정의의 심판을 받지 않을 사람. [하느님 자비심, 파우스티나 성녀] |1| 2025-01-08 장병찬 1570
180404 [연중 제7주간 금요일] 2025-02-28 박영희 1574
180458 기도의 제단에 오를 것 2025-03-03 김중애 1571
180823 우리가 전하는 지식은 못박히신 예수님이어야 함 2025-03-18 김중애 1571
180864 단순하게 하느님과 성령의 인도를 받을 것, 2025-03-19 김중애 1573
180968 회개와 열매 어떤 상관관계가 있는가요? 2025-03-23 강만연 1573
181012 양승국 신부님_ 인간은 하느님께 기쁘게 순명할 때만 참된 구원을 얻을 수 ... 2025-03-25 최원석 1573
181027 매일미사/2025년 3월 26일 수요일 [(자) 사순 제3주간 수요일] 2025-03-26 김중애 1570
181117 ††† 097. 하느님 자비심의 5단기도를 바치자 암흑의 영들은 도망갔다. ... |1| 2025-03-29 장병찬 1570
181275 자신을 버리고 (자신을 부인하고) 2025-04-05 유경록 1570
181506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요한 13,21ㄴ-33.36-38 / 성주간 화요일) 2025-04-15 한택규엘리사 1570
18161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4.20) 2025-04-20 김중애 1576
18169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4.23) 2025-04-23 김중애 1575
18170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4.24) 2025-04-24 김중애 1575
181864 4월 30일 수요일 / 카톡 신부 2025-04-30 강칠등 1571
181906 예수님께서는 빵을 손에 들고 감사를 드리신 다음, 자리를 잡은 이들에게 나 ... 2025-05-02 최원석 1571
182170 [부활 제4주간 화요일] 2025-05-13 박영희 1574
182214 5월 15일 목요일 / 카톡 신부 2025-05-15 강칠등 1574
182264 나를 본 사람은 곧 아버지를 뵌 것이다. 2025-05-17 주병순 1570
182296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요한 14,21-26 / 부활 제5주간 월요일(교육 ... 2025-05-19 한택규엘리사 1570
182321 매일미사/2025년 5월 20일 화요일 [(백) 부활 제5주간 화요일] 2025-05-20 김중애 1571
182490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진리의 성령 “성령은 교회의 살아 있는 기억이자 |1| 2025-05-28 선우경 1574
182575 ■ 승천하신 예수님의 재림을 믿는 우리는 / 주님 승천 대축일 다해(루카 ... 2025-06-01 박윤식 157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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