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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닐 봉투 사용 줄이기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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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12-03 |
김대군 |
157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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† 고통의 학교 [하느님 자비심, 파우스티나 성녀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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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12-17 |
장병찬 |
157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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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루카 1,5-25 / 12월 19일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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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12-19 |
한택규엘리사 |
157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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† 하느님 어머니의 교훈 [하느님 자비심, 파우스티나 성녀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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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12-29 |
장병찬 |
157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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매일미사/2024년12월 30일월요일[(백) 성탄 팔일 축제 제6일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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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12-30 |
김중애 |
157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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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의 묵상 (12.31.화) 한상우 신부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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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12-31 |
강칠등 |
157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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† 사제에게 가서 내 자비의 축일에 나의 무한한 자비에 관한 강론하기를 바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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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1-08 |
장병찬 |
157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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† 정의의 심판을 받지 않을 사람. [하느님 자비심, 파우스티나 성녀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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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1-08 |
장병찬 |
157 | 0 |
| 180404 |
[연중 제7주간 금요일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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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2-28 |
박영희 |
157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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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도의 제단에 오를 것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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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3-03 |
김중애 |
157 | 1 |
| 180823 |
우리가 전하는 지식은 못박히신 예수님이어야 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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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3-18 |
김중애 |
157 | 1 |
| 180864 |
단순하게 하느님과 성령의 인도를 받을 것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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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3-19 |
김중애 |
157 | 3 |
| 180968 |
회개와 열매 어떤 상관관계가 있는가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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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3-23 |
강만연 |
157 | 3 |
| 181012 |
양승국 신부님_ 인간은 하느님께 기쁘게 순명할 때만 참된 구원을 얻을 수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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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3-25 |
최원석 |
157 | 3 |
| 181027 |
매일미사/2025년 3월 26일 수요일 [(자) 사순 제3주간 수요일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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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3-26 |
김중애 |
157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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††† 097. 하느님 자비심의 5단기도를 바치자 암흑의 영들은 도망갔다.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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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3-29 |
장병찬 |
157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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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신을 버리고 (자신을 부인하고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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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4-05 |
유경록 |
157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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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요한 13,21ㄴ-33.36-38 / 성주간 화요일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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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4-15 |
한택규엘리사 |
157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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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4.2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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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4-20 |
김중애 |
157 | 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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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4.23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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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4-23 |
김중애 |
157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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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4.24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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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4-24 |
김중애 |
157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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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월 30일 수요일 / 카톡 신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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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4-30 |
강칠등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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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수님께서는 빵을 손에 들고 감사를 드리신 다음, 자리를 잡은 이들에게 나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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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5-02 |
최원석 |
157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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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부활 제4주간 화요일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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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5-13 |
박영희 |
157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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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월 15일 목요일 / 카톡 신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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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5-15 |
강칠등 |
157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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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를 본 사람은 곧 아버지를 뵌 것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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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5-17 |
주병순 |
157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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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요한 14,21-26 / 부활 제5주간 월요일(교육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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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5-19 |
한택규엘리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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매일미사/2025년 5월 20일 화요일 [(백) 부활 제5주간 화요일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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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5-20 |
김중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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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진리의 성령 “성령은 교회의 살아 있는 기억이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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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5-28 |
선우경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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■ 승천하신 예수님의 재림을 믿는 우리는 / 주님 승천 대축일 다해(루카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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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6-01 |
박윤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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