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30161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함께 있겠다. 2019-06-03 김중애 2,0110
141128 어리석은 자야, 오늘 밤에 네 목숨을 되찾아 갈 것이다 |1| 2020-10-01 최원석 2,0111
141604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따를 법칙을 갖고 싶다면 예외를 인정 ... |3| 2020-10-22 김현아 2,0116
145452 떠남의 여정 -순종, 봉헌, 선물, 떠남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... |3| 2021-03-22 김명준 2,0117
146585 복음 말씀 체험담 2021-05-05 강만연 2,0111
154765 “나다. 두려워하지 마라.”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_성 베네딕도회 요셉수 ... |2| 2022-04-30 최원석 2,0118
32 김소영님께.... 1999-10-16 이은정 2,0111
371 15기도의 은총 (3) |1| 2004-09-10 김송희 2,0111
1347 1238번 글을 다시 퍼왔습니다.(실제로 천안 신방동 성당에서 있었던 신비 ... |1| 2010-04-27 김중애 2,0111
2699 사제로서 제대로 살고 싶다(모니카 기념일) 2001-08-27 상지종 2,01020
4938 복음의 향기 (부활6주간 화요일) 2003-05-27 박상대 2,0107
5547 출감하면 말이디 예수님 믿으라우 2003-09-24 박근호 2,01015
6039 공갈 협박 2003-11-27 노우진 2,01028
105666 말씀의초대 2016년 7월 24일 주일 [(녹) 연중 제17주일] 2016-07-23 김중애 2,0100
117746 1.22.♡♡♡위기는 기회입니다.- 반영억 라파엘신부. |1| 2018-01-22 송문숙 2,0102
119094 사순 제5주간(03월 19일(월) ~ 03월 24일(토)) 2018-03-19 이부영 2,0100
120150 보호자,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께서 2018-04-30 최원석 2,0100
120336 ★이해욱 신부의 {내맡긴 영혼은} 이제 또 말하고 싶다, 마귀에 대해! |4| 2018-05-09 김리다 2,0104
121399 요한 |3| 2018-06-24 최원석 2,0101
122540 8.10.예수님처럼 사랑하는 사람. - 반영억하파엘신부 2018-08-10 송문숙 2,0104
124269 용서하면 용서를 받는다.. 2018-10-15 김중애 2,0102
125243 늘 새롭게 시작하는 삶 -끝은 시작이다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... |1| 2018-11-18 김명준 2,0108
12894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4.11) 2019-04-11 김중애 2,0108
133722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예수님은 내리막길에서만 보인다 |2| 2019-11-08 김현아 2,0108
137074 사순 제4주간 금요일 |10| 2020-03-26 조재형 2,01015
139421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마태오 10,24-33/2020.07.11/성 베네딕 ... 2020-07-11 한택규 2,0100
143131 주님 성탄 대축일 |7| 2020-12-24 조재형 2,0108
152464 성 프란치스코 살레시오 주교 학자 기념일 |8| 2022-01-23 조재형 2,01012
154887 6 부활 제3주간 금요일...독서,복음(주해) |1| 2022-05-05 김대군 2,0101
155901 민족 공동체의 화해와 일치를 위하여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 2022-06-25 최원석 2,010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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