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75489 오늘의 묵상 [08.29.목.성 요한 세례자의 수난 기념일] 한상우 신부님 |1| 2024-08-29 강칠등 1523
175499 [연중 제21주간 금요일] 오늘의 묵상 (안소근 실비아 수녀) |1| 2024-08-29 김종업로마노 1525
175529 신랑이 온다. 신랑을 맞으러 나가라. 2024-08-30 주병순 1520
175990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2024-09-15 김명준 1521
177664 권력에의 의지? 2024-11-17 김대군 1520
177905 ■ 봉헌의 기쁨은 정성이 담겨야만 / 연중 제34주간 월요일(루카 21,1 ... 2024-11-25 박윤식 1521
178403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2024-12-12 김명준 1521
179081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2025-01-05 김명준 1520
179188 자유 민주주의 2025-01-10 이경숙 1523
179200 오늘의 묵상 [01.10.금] 한상우 신부님 2025-01-10 강칠등 1523
179452 ★20. 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- 마귀들을 쫓아내어라 (아들들아, 용기 ... |1| 2025-01-20 장병찬 1520
179669 ★28. 예수님이 사제에게 - 구마는 가장 직접적인 사목 활동이다 (아들들 ... |1| 2025-01-29 장병찬 1520
180215 † 024. 중개의 고통과 불타는 사랑 [하느님 자비심, 파우스티나 성녀] |1| 2025-02-20 장병찬 1520
180249 2월 22일 토요일 / 카톡 신부 2025-02-22 강칠등 1521
180251 교회의 사명 (예수님의 지상 명령) 2025-02-22 유경록 1520
180449 ★58. 예수님이 사제에게 - 시급하고 긴요한 점검 (아들들아, 용기를 내 ... |1| 2025-03-03 장병찬 1520
180667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여라. 2025-03-11 주병순 1520
180696 ■ 내가 바라는 만큼은 해주어야만 / 사순 제1주간 목요일(마태 7,7-1 ... 2025-03-12 박윤식 1521
180797 † 072. 죄인이 하느님의 자비로운 은총을 얻기 위해서는 조금이라도 자기 ... |1| 2025-03-16 장병찬 1521
180989 [사순 제3주간 월요일] 2025-03-24 박영희 1525
181035 스스로 계명을 지키고 또 그렇게 가르치는 이는 큰사람이라고 불릴 것이다. |1| 2025-03-26 최원석 1523
181057 양승국 신부님_하느님을 마음을 잡읍시다. 그분을 감동시킵시다! 2025-03-27 최원석 1525
18117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4.01) 2025-04-01 김중애 1525
181176 반영억 신부님을 위해 기도 드립니다. 2025-04-01 최원석 1521
181177 오늘의 묵상 [04.01.화] 한상우 신부님 2025-04-01 강칠등 1523
18124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4.04) 2025-04-04 김중애 1526
18126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4.05) 2025-04-05 김중애 1526
181312 [슬로우 묵상] 물음 |1| 2025-04-07 서하 1522
181341 ★★★95. 예수님이 주교에게 - 그들은 용기가 없다 (아들들아, 용기를 ... |1| 2025-04-08 장병찬 1520
181345 ■ 주님께 조건 없이 응답하는 믿음을 / 사순 제5주간 수요일(요한 8,3 ... 2025-04-08 박윤식 152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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