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8100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3.25) 2025-03-25 김중애 1494
181043 남보고 나쁘다 좋다 말하기전에. 2025-03-26 이경숙 1492
181091 하느님을 사랑하는 마음은 거창한 데에 있지 않습니다. 2025-03-28 강만연 1492
181134 3월 30일 주일 / 카톡 신부 2025-03-30 강칠등 1492
181318 하느님 말씀과 매일의 행동 2025-04-07 김중애 1490
181389 [사순 제5주간 목요일] 2025-04-10 박영희 1492
181413 송영진 신부님_<좋은 일, 하느님의 일, 내가 구원받는 일.> 2025-04-11 최원석 1493
181414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하느님으로 자처하면 하느님을 모독하는 ... 2025-04-11 김백봉7 1492
181515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우리의 희망, 하늘길이신 예수님 “늘 새로운 |2| 2025-04-15 선우경 1496
18176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4.26) 2025-04-26 김중애 1493
181820 송영진 신부님_<신앙인은 ‘신앙인다운 새 사람’이 되려고 노력해야 합니다. ... 2025-04-28 최원석 1492
181834 ■ 그분께 의지하는 믿음이야말로 / 부활 제2주간 화요일(요한 3,7ㄱ.8 ... 2025-04-28 박윤식 1490
181839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요한 3,7ㄱ.8-15 / 시에나의 성녀 가타리나 동 ... 2025-04-29 한택규엘리사 1490
181884 5월 1일 목요일 / 카톡 신부 2025-05-01 강칠등 1494
181907 이영근 신부님_“이것이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.”(요한 6,9) 2025-05-02 최원석 1494
182079 생활묵상 : 사랑의 방정식 2025-05-09 강만연 1490
182311 ★★★119. 예수님이 사제에게 - 모든 민족의 교사요 지도자인 교회 / ... |1| 2025-05-19 장병찬 1490
182312 ╋ 나는 항상 내게 열려 있는 하느님 자비의 심연에 의탁할 것이다. [하느 ... |1| 2025-05-19 장병찬 1490
182458 ■ 참된 평화는 예수님과 함께 할 때만이 / 부활 제6주간 화요일(요한 1 ... 2025-05-26 박윤식 1491
182571 김준수 신부님 예수 승천 대축일 낮 미사: 루카 24, 46 - 53 2025-05-31 이기승 1494
183268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‘살아있는 기다림’ 자체이신 성모 마 ... 2025-07-06 김백봉7 1491
183275 7월 6일 주일 / 카톡 신부 2025-07-06 강칠등 1493
183312 7월 8일 화요일 / 카톡 신부 2025-07-08 강칠등 1492
167744 ★99. 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- 온갖 타락으로 썩어 버린 강물 (아들 ... |1| 2023-11-30 장병찬 1480
167882 † 056. 하느님의 자비심을 전파하자. [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 ... |1| 2023-12-06 장병찬 1480
168384 [12월 24일]살아있는 매일의 지혜(거룩한 아기를 안기) |1| 2023-12-24 이기승 1481
168509 반대를 받는 표징이 되도록 정해졌습니다. |3| 2023-12-29 최원석 1484
168919 중풍병자의 치유 고해성사 |1| 2024-01-12 김대군 1481
169864 ■ 작은 고통에서 큰 기쁨을 / 재의 예식 다음 금요일 |2| 2024-02-16 박윤식 1483
169891 ■ 내면의 행복을 찾아서 / 재의 예식 다음 토요일 |2| 2024-02-17 박윤식 148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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