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83870 은경축을 맞이하신 신부님에 마음같은 따뜻한 백설기를 받으면서 |1| 2015-02-09 류태선 8932
84071 - 감동의 리얼다큐 / 4,5 톤 트럭 안의 부부 - 2015-02-28 김동식 8934
84399 삼월의 바람 속에 / Sr.이해인 |5| 2015-04-01 노병규 8930
84943 여름에 참 아름다운 당신, 외 1편 / 이채시인 |1| 2015-06-10 이근욱 8932
84957 ♠ 따뜻한 편지-『밝은 목소리로 외치네요. Free roses~~』 |3| 2015-06-12 김동식 8934
86528 이제야 깨닫는 것 |1| 2015-12-16 김현 8932
86561 ♠ 행복 편지『감동』- ♣ 20년 전으로 돌아간 아내 ♣ 2015-12-20 김동식 8931
90542 9시 15분을 찾아감 - 기다리시는 하느님(손우배신부) 2017-08-26 김철빈 8930
90761 독 산성 (수필) 2017-10-03 강헌모 8930
91318 살아온 삶, 단 하루도 지우고 싶은 날은 없습니다 |2| 2017-12-28 김현 8931
92441 그대여 아무 걱정하지 말아요 2018-04-30 이수열 8930
93896 영혼을 일깨우는 벗을 찾아라. |3| 2018-11-05 김현 8932
94736 인생은 되돌아 오는 길이 없습니다 |2| 2019-03-06 김현 8931
95070 사랑하는 사람이라도 고통을 주곤 합니다 |2| 2019-04-29 김현 8932
95223 혼란 |1| 2019-05-20 이경숙 8936
95453 주님! 하루 하루 저희에게 내려주시는 은총에 감사합니다! 2019-06-28 이의정 8930
95661 우리들의 시간은 왜 그리 빨리 흐르는가? |3| 2019-08-04 유웅열 8931
96756 ★ 1월 13일, 아빌라의 성녀 데레사와 함께하는 묵상 제 13일차 |1| 2020-01-13 장병찬 8930
98507 아내에게 쓰는 편지 |1| 2020-12-09 김현 8932
98639 살아온 기적 살아갈 기적 |1| 2020-12-26 김현 8932
98941 레지오 여행 2021-01-30 조용오 8930
99304 분노 |1| 2021-03-14 이경숙 8933
99489 ◈ 오늘 4월 3일 하느님의 자비 축일전 9일기도 [ 둘째날 ] 2021-04-03 장병찬 8930
100562 † 겟세마니의 고뇌 둘째 시간 - 예수 수난 제6시간 (오후 10시 - 1 ... |1| 2022-01-31 장병찬 8930
84216 올레길 17코스 |1| 2015-03-16 유재천 8922
84459 ♣ 나와 인연인 모든이들을 |2| 2015-04-06 김현 8921
86540 중년에 사랑이 찾아온다면, 등 2편 / 이채시인 2015-12-17 이근욱 8920
86864 하얀 종이위에 쓰고 싶은 말 |1| 2016-02-01 김현 8921
87281 신앙생활의 기쁨을 누리게 하소서! 2016-03-25 유웅열 8920
87505 내 안의 고민 어떻게 맞설 것인가? |2| 2016-04-27 유웅열 892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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