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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74602 오늘의 묵상 [07.29.월] 한상우 신부님 2024-07-29 강칠등 1461
174625 하느님은 우리를 위해 모든 것을 버리시고, (마태13,44-46) 2024-07-30 김종업로마노 1461
174667 매일미사/2024년8월1일목요일[(백) 성 알폰소 마리아 데 리구오리 주교 ... 2024-08-01 김중애 1460
174676 반영억 신부님_「추수 때가 되면」 2024-08-01 최원석 1462
174874 [연중 제18주간 목요일, 성 도미니코 사제 기념] 2024-08-08 박영희 1465
174886 매일미사/2024년8월9일금요일[(녹) 연중 제18주간 금요일] 2024-08-09 김중애 1462
175021 매일미사/2024년8월14일수요일[(홍)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사제 ... 2024-08-14 김중애 1461
175163 네가 완전한 사람이 되려거든, 가서 너의 재산을 팔아 가난한 이들에게 주어 ... 2024-08-19 최원석 1461
175177 송영진 신부님_<예수님을 믿고 따르는 것이 먼저입니다.> 2024-08-19 최원석 1463
175310 “복음을 인간의 감정(知慧)으로 풀면, (요한1,47-51) 2024-08-23 김종업로마노 1461
175339 생명을 찾아라 (요한6,60-69) 2024-08-24 김종업로마노 1462
175353 광야 2024-08-25 이경숙 1460
175771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2024-09-07 김명준 1461
176025 미안합니다. |2| 2024-09-17 이경숙 1460
178338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마태 18,12-14 / 대림 제2주간 화요일 2024-12-10 한택규엘리사 1460
178347 † 고통을 나는 모두 죄인들을 위해 바쳤다. [하느님 자비심, 파우스티나 ... |1| 2024-12-10 장병찬 1460
179393 1월 18일 토요일 / 카톡 신부 2025-01-18 강칠등 1463
179676 양승국 신부님_우리 각자의 얼굴에는 스승 예수님의 얼굴이 반영되어야 합니다 ... 2025-01-30 최원석 1462
180638 " 회개하여라. 하늘나라가 가까이 왔다 " 2025-03-10 최영근 1460
180721 † 065. 주님께서 인간으로 하여금 당신의 뜻을 따르고 시련을 겪게 하시 ... |1| 2025-03-13 장병찬 1460
180856 † 076. 나는 항상 내게 열려 있는 하느님 자비의 심연에 의탁할 것이다 ... |1| 2025-03-18 장병찬 1460
180895 오늘의 묵상 [03.21.금] 한상우 신부님 2025-03-20 강칠등 1463
180910 내버린 돌 2025-03-21 최원석 1462
18092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3.22) 2025-03-22 김중애 1464
180969 대구 대교구 나기정 다니엘신부의 이주일의 복음 묵상 2025-03-23 오완수 1460
181127 너의 아우는 죽었다가 다시 살아났다. 2025-03-30 최원석 1461
181303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생명을 구하는 주님의 지혜 “예수님, 다니엘” |1| 2025-04-07 선우경 1466
181342 ╋ 천국에 대한 환시 [하느님 자비심, 파우스티나 성녀] |1| 2025-04-08 장병찬 1460
181488 양승국 신부님_ 존재 자체로 위로와 격려, 희망이 되어주는 사람! 2025-04-14 최원석 1464
181553 송영진 신부님_<사랑은 ‘함께 있음’이고, 나를 전부 다 내주는 일입니다. ... 2025-04-17 최원석 146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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