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75678 [연중 제22주간 수요일] |1| 2024-09-04 박영희 1455
175984 [연중 제24주일 나해] 2024-09-15 박영희 1455
176029 † 예수님께서 약속을 지키시다. [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]. |1| 2024-09-17 장병찬 1450
177939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2024-11-26 김명준 1451
178931 † 하느님 자비의 샘을 피난처로 삼으십시오. [하느님 자비심, 파우스티나 ... |1| 2024-12-30 장병찬 1450
179157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루카 4,14-22ㄱ / 주님 공현 대축일 후 목요일 ... 2025-01-09 한택규엘리사 1450
179186 지금 시기가 어렵습니다. |1| 2025-01-10 이경숙 1454
180173 ★47. 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- 견진성사를 받은 이들의 권리와 의무 ... |1| 2025-02-18 장병찬 1450
180415 생활묵상 : 애정 어린 눈빛으로 쌓는 천국 마일리지 2025-03-01 강만연 1452
180461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내가 예수님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알아 ... 2025-03-03 김백봉7 1451
180702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내가 이웃에게 해주는 것이 주님께 ... 2025-03-13 김백봉7 1453
180977 매일미사/2025년 3월 24일 월요일[(자) 사순 제3주간 월요일] 2025-03-24 김중애 1450
181004 날마다 일어나는 기적 2025-03-25 김중애 1454
181033 율법은 내 영혼을 지키는 보루와 같은 것 |1| 2025-03-26 강만연 1451
181038 이영근 신부님_“스스로 지키고 또 그렇게 가르치는 이”(마태 5,19) 2025-03-26 최원석 1455
181124 하느님과 같습니다. |1| 2025-03-30 김중애 1451
18112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3.30) 2025-03-30 김중애 1454
181149 [사순 제4주간 월요일] 2025-03-31 박영희 1454
181749 [슬로우 묵상] 물가에 선 사람 - 부활 팔일 축제 금요일 |3| 2025-04-25 서하 1453
181752 예수님께서는 다가가셔서 빵을 들어 그들에게 주시고 고기도 주셨다. 2025-04-25 주병순 1450
181757 ╋ [ 9일째 ] 4월 26일은 하느님의 자비 축일 전 9일 기도 |1| 2025-04-25 장병찬 1450
181781 대구대교구 나기정 다니엘신부의 이주일의 복음 묵상입니다. 2025-04-26 오완수 1450
181848 반영억 신부님을 위해 기도해 주세요. |2| 2025-04-29 최원석 1452
181983 ╋ 요셉 성인은 파우스티나에게 항상 자기에게 의존하고 주님의 기도, 성모송 ... |1| 2025-05-05 장병찬 1450
181992 이영근 신부님_“내가 생명의 빵이다.”(요한 6,35) 2025-05-06 최원석 1454
182185 [성 마티아 사도 축일] 2025-05-14 박영희 1453
182186 5월 14일 수요일 / 카톡 신부 2025-05-14 강칠등 1451
182291 26. 마리아를 통하여 예수님께로 (2) 2025-05-18 김중애 1451
182350 ■ 예수님 사랑에 뿌리를 둔 복음의 기쁨을 / 부활 제5주간 목요일(요한 ... 2025-05-21 박윤식 1452
182377 성모의 밤.. 2025-05-22 최원석 145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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