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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438 측은지심 2000-07-22 최요셉 3,1299
1436 그리움, 그리고 만남(마리아 막달레나 기념일) 2000-07-22 상지종 3,15513
1437     [RE:1436] 2000-07-22 유영신 2,0843
1435 단순함의 미덕(연중 15주 금) 2000-07-21 상지종 2,46113
1434 좀 쉬자!(연중 15주 목) 2000-07-20 상지종 2,50416
1433 하느님을 안다. 어떻게?(연중 15주 수) 2000-07-19 상지종 3,25214
1431 창조질서 파괴는 대죄 2000-07-17 황인찬 3,04413
1430 무소유를 가능하게 하는 소유(연중 15주일) 2000-07-16 상지종 3,25012
1428 인간 마이크(성 보나벤투라 기념일) 2000-07-15 상지종 2,4167
1427 [상지종 신부님께] 감사와 기쁨의 글 2000-07-15 남대현 2,5978
1429     [RE:1427]고맙습니다. 2000-07-15 상지종 2,5151
1426 이리가 될 수 없는 양(연중 14주 금) 2000-07-14 상지종 3,3808
1425 거저 받은 사랑을 나누기(연중 14주 목) 2000-07-13 상지종 2,73713
1424 내가 먼저...(연중 14주 수) 2000-07-12 상지종 2,1486
1423 포기하지 않는 참된 일꾼(베네딕도 기념일) 2000-07-11 상지종 2,24710
1422 누군가를 따라나서기(연중 14주 월) 2000-07-10 상지종 2,9858
1421 "와서 네 주인의 기쁨을 누려라" 2000-07-09 박순자 3,0673
1420 아름다운사랑의움직임 2000-07-09 이수기 2,4115
1419 자유와 억압(연중 제14주일) 2000-07-09 상지종 2,8188
1418 나는 죄인을 부르러 왔다.(QT묵상) 2000-07-08 노이경 2,9954
1417 도전과 응전의 신앙을 기리며(김대건 신부 대축일 강론) 2000-07-08 황인찬 2,88316
1416 '오늘'을 사는 삶(연중 13주 토) 2000-07-08 상지종 2,44012
1414 [RE:1413]자매님! 고맙습니다. 2000-07-07 상지종 3,1084
1412 항상좋은 글들을 올려주신는 분들께... 2000-07-07 박소은 3,2097
1415     [RE:1412]반갑습니다. 2000-07-07 상지종 2,3640
1411 비오는 날 아침 등교길에 .... 2000-07-07 황인찬 2,28910
1410 죄인의 벗이 되기(연중 제13주 금) 2000-07-07 상지종 2,79711
1409 올 여름을 참회하는 마음으로 ... 2000-07-06 황인찬 2,99110
1408 예수님과 병자의 벗들(연중 13주 목) 2000-07-06 상지종 2,4688
1407 김대건 신부님의 편지 2000-07-05 강문정 3,7346
1406 김신부님의 마지막 회유 2000-07-05 최현숙 3,3843
1405 순교는 두려운 것, 그러나...(성 김대건 대축일) 2000-07-05 상지종 3,22612
1404 불쾌지수 90 ? 2000-07-04 김귀웅 2,712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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