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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78398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마태 11,11-15 / 대림 제2주간 목요일) 2024-12-12 한택규엘리사 1370
179453 † 죄인들을 위해 기도할 때마다 그것이 예수님에게는 항상 위로가 된다. [ ... |1| 2025-01-20 장병찬 1370
180690 반영억 신부님을 위해 기도 드립니다. |1| 2025-03-12 최원석 1372
180876 반영억 신부님을 위해 기도 드려요 |1| 2025-03-19 최원석 1373
180884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하느님 중심의 삶 “무지에 대한 답은 회개뿐이 |1| 2025-03-20 선우경 1374
180888 너는 좋은 것들을 받았고, 라자로는 나쁜 것들을 받았다. 그래서 그는 이제 ... 2025-03-20 주병순 1371
180897 † 081. 정의의 날 보다 자비의 날을 나는 먼저 보낼 것이다. [하느님 ... |1| 2025-03-20 장병찬 1370
180971 ★79. 예수님이 사제에게 - 농부이신 하느님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... |1| 2025-03-23 장병찬 1370
180972 ††† 087. 저희 스스로는 아무것도 아닙니다. [하느님 자비심, 파우스 ... |1| 2025-03-23 장병찬 1370
180987 오늘의 묵상 (03.24.월) 한상우 신부님 2025-03-24 강칠등 1375
181068 ††† 094. 아무리 중한 죄인이라도 회개하여 다가가면 예수님은 물리치지 ... |1| 2025-03-27 장병찬 1370
181112 김준수 신부님 사순 제4주일: 루카 15, 1~3. 11~32 2025-03-29 이기승 1370
181150 오늘의 묵상 [03.31.월] 한상우 신부님 2025-03-31 강칠등 1375
181153 양승국 신부님_혹독한 인생의 시련 앞에서... 2025-03-31 최원석 1375
181168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생명의 샘, 생명의 강 "예수님이 벳자타 못이 |1| 2025-04-01 선우경 1376
181180 [사순 제4주간 화요일] 2025-04-01 박영희 1374
181263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-‘구원의 출구’는 하느님 “기도와 회개” |2| 2025-04-05 선우경 1375
181284 오늘의 묵상 [04.06.사순 제5주일] 한상우 신부님 2025-04-06 강칠등 1371
181527 ╋ 네가 자비심의 5단기도를 바침으로써 인류를 한결 나와 가깝게 하였다. ... |1| 2025-04-15 장병찬 1370
181534 반영억 신부님을 위해 기도 드립니다. 2025-04-15 최원석 1372
181541 오늘의 묵상 (04.16.성주간 수요일) 한상우 신부님 2025-04-16 강칠등 1373
181620 나 왔다!!! 2025-04-20 최원석 1373
181680 존재할 수 있는 길(道) 2025-04-22 김종업로마노 1370
181724 오늘 뜻 밖의 생일선물, 상품권보다 마음이 더 기쁜 이유 |1| 2025-04-24 강만연 1370
181729     Re:오늘 뜻 밖의 생일선물, 상품권보다 마음이 더 기쁜 이유 2025-04-24 Mark Choi 940
181758 ♬♪♬ [4월 27일] 하느님의 자비 주일의 전대사 ♬♪♬ |1| 2025-04-25 장병찬 1371
181882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요한 3,31-36 / 부활 제2주간 목요일) 2025-05-01 한택규엘리사 1370
181901 ╋ 정의의 심판을 받지 않을 사람. [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] |1| 2025-05-01 장병찬 1370
182349 [슬로우 묵상] 부활 제5주간 수요일 - 씨앗으로 깨어나는 날 |2| 2025-05-21 서하 1375
182389 오늘의 묵상 (05.23.금) 한상우 신부님 2025-05-23 강칠등 1373
182422 소나무 2025-05-24 이경숙 137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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