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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187 고통과 하느님[1] |1| 2009-01-09 이상우 1,3910
1217 성모님 ,예수님 |1| 2009-03-22 이미은 1,8320
1219 발거름도 가볍게 2009-03-30 김근식 1,3560
1220 판공성사를 하고 |2| 2009-04-05 안정희 1,6610
1222 사순시기 그냥 넘어간 적이 없다? 은총의 사순시기? 2009-04-10 김원수 1,5660
1223 오늘은 단식일 2009-04-10 김근식 1,0020
1228 깨달음의 은총 2009-04-20 이갑기 2,6090
1233     어리석은 회귀본능 때문에 2009-04-26 문병훈 1,0181
1229 ........ |1| 2009-04-24 최덕순 1,3580
1232     잘못 가는 길엔 영생이 없습니다 |2| 2009-04-26 문병훈 1,4032
1230     Re:그만살고싶어요.... |1| 2009-04-25 이갑기 2,0320
1236 추기경님 묘소를 참배하고서.. |2| 2009-05-01 정정희 1,1260
1237 주님께로 가까이... |3| 2009-05-01 김은경 1,0680
1238 2008년 3월21일천안 신방동 성당 성체조배중에 있었던 신비 입니다. |5| 2009-05-02 김중애 2,8030
1239 아내의 상처... 2009-05-02 윤광진 2,1630
1240     Re:아내의 상처... |2| 2009-05-03 우복연 1,6110
1269 당신은 2009-07-11 김근식 1,3770
1272 신앙체험1원 |4| 2009-07-20 김정숙 1,8020
1284     Re:신앙체험1원 2009-09-10 정영선 8020
1273 다큐 Zeitgeist(시대정신), 오바마 속임수, Esoteric Age ... |3| 2009-07-23 이갑기 1,1850
1278 소통의 아름다움 2009-08-24 이봉순 1,1830
1279 네 마음을 다하여 주님을 사랑하라 |6| 2009-08-24 정태임 1,4070
1280 어머니 모니카와 아들 아오구스티노 2009-08-28 김근식 1,4320
1282 순교자성월, 마지막 날에 받은 은혜 |3| 2009-09-06 이봉순 1,1970
1289 부처 을버리지 말라고 하신 글에대한 답변 2009-09-16 최성문 1,1370
1290     Re:부처 을버리지 말라고 하신 글에대한 답변 2009-09-16 이청심 9233
1312 수험생 아들이 아픕니다. |4| 2009-11-07 강양순 1,3700
1313 아픈 아들을 바라보며 |2| 2009-11-09 강양순 1,6360
1314 마지막 한조각까지 포기해야만 |5| 2009-11-10 강양순 2,7880
1348 최한샘님께 답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. |2| 2010-04-28 김중애 1,3570
1403 생명을 주관하시는 전능하신 하느님아버지 |1| 2011-01-19 김광순 9690
1420 다섯 처녀 |2| 2011-03-13 김근식 1,7080
1437 이 레오 형제여! 힘 내세요. |1| 2011-07-23 조일봉 8810
1476 * 주님의 수호천사 * |2| 2012-01-26 양말련 8240
1484 아담과 하와의 고통 |2| 2012-02-02 김은정 7160
1488 영적독서 |2| 2012-02-06 강헌모 753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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