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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1557 |
간신히 영성체 한 평일미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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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8-26 |
강헌모 |
1,253 | 0 |
| 1561 |
이방인에게도 성령을 내려주시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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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9-05 |
강헌모 |
710 | 0 |
| 1577 |
묵상에서 관상으로 들어가게 되는 과정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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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9-23 |
김은정 |
1,247 | 0 |
| 1606 |
오늘 이 일을 하려고 신부神父가 되셨나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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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1-04 |
송규철 |
976 | 0 |
| 1607 |
우리와 함께 하시는 어머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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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1-05 |
안성철 |
804 | 0 |
| 1608 |
사순절 40 일 성체조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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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1-07 |
안성철 |
1,006 | 0 |
| 1609 |
성령체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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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1-09 |
강헌모 |
1,655 | 0 |
| 1612 |
드디어 본당 성령세미나를 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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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1-13 |
안성철 |
945 | 0 |
| 1618 |
내적치유를 원하는 사람들을 위한 안내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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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1-23 |
김은정 |
1,341 | 0 |
| 1626 |
기적적인 주님 현존 체험(신앙체험14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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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2-15 |
안성철 |
1,574 | 0 |
| 1632 |
성목요일 미사중에 있었던 체험입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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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3-29 |
박관우 |
1,913 | 0 |
| 1634 |
(13) "예수 수난 사건" 그리고 "예수 부활 사건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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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4-01 |
김정숙 |
1,171 | 0 |
| 1636 |
비야, 폭풍아 그쳐라( 신앙체험 16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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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4-05 |
안성철 |
1,386 | 0 |
| 1647 |
눈물이 흐르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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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4-08 |
강헌모 |
1,531 | 0 |
| 1663 |
삶속에 하느님체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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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6-12 |
문영숙 |
1,475 | 0 |
| 1673 |
온 세상 만물 향기와 빛으로 피조물의 기쁨 찬미하는 여기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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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7-09 |
송규철 |
2,181 | 0 |
| 1688 |
(17) 천사들의 환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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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8-10 |
김정숙 |
1,850 | 0 |
| 1712 |
묵주기도나 일반기도를 드릴때 여러지향을 두고 기도해도 괞찮나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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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12-13 |
김우택 |
2,542 | 0 |
| 1724 |
인체 모든 기관을 조절하는 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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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4-01-28 |
장광호 |
1,305 | 0 |
| 1727 |
♬ 정설연 시인의 가슴詩린 발라드 4곡 연속듣기 ♬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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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4-02-04 |
윤기열 |
2,486 | 0 |
| 1749 |
왜 자꾸 사고가..ㅠㅠ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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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4-04-11 |
김은주 |
1,657 | 0 |
| 1761 |
하느님 뜻의 태양 빛이 주시는 은혜를 받기위하여 반복하여 드리는 기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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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4-04-27 |
한영구 |
3,384 | 0 |
| 1765 |
살아내고 돌아보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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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4-04-29 |
이정임 |
1,354 | 4 |
| 1762 |
복자(가경자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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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4-04-28 |
이정임 |
1,696 | 2 |
| 1852 |
‘지고한 피앗의 승리’로‘구원의 나라’ 완성과 ‘성모님의 티 없으신 성심의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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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4-09-11 |
한영구 |
2,520 | 0 |
| 1855 |
지고한 피앗의 승리로‘구원의 나라’ 완성과 성모님의 티 없으신 성심 승리로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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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4-10-05 |
한영구 |
1,857 | 0 |
| 1861 |
구원의 나라를 완성한 후에도 미사 성체성사를 통하여 지고한 피앗의 나라를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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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4-11-06 |
한영구 |
3,785 | 0 |
| 1886 |
창조주 성부하느님께서 ‘이루어졌다.’고 마침영광송에서 말씀하셨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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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5-02-28 |
한영구 |
1,813 | 0 |
| 1888 |
십자가의 길 기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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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5-03-17 |
한영구 |
3,693 | 0 |
| 1913 |
고종사촌형님께서 투병생활에서 승리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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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5-08-09 |
박관우 |
1,586 | 0 |
| 1915 |
저에게 신앙의 고귀한 가치를 깨닫게 하여 주신 하느님과 성모님께 찬미와 영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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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5-09-12 |
박관우 |
1,701 | 0 |
| 1940 |
묻지마 관광 기사와의 만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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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5-12-02 |
하경호 |
7,325 | 0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