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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81087 3월 28일 금요일 / 카톡 신부 2025-03-28 강칠등 1254
181161 구약과 신약, 그리고 묵시의 물이 모두 生命水 |2| 2025-03-31 김종업로마노 1251
181205 묵주기도를 5단씩 드리는데 2025-04-02 정은숙 1250
181233 † 모든 희망을 주님께만 둡니다. 오, 주님! [하느님 자비심, 파우스티나 ... |1| 2025-04-03 장병찬 1250
181435 필수와 쓰레기 (필수와 똥) 2025-04-12 유경록 1250
181728 ╋ [ 8일째 ] 4월 25일은 하느님의 자비 축일 전 9일 기도 |1| 2025-04-24 장병찬 1250
181953 송영진 신부님_<153> 2025-05-04 최원석 1251
182189 양승국 신부님_주님의 섭리에 온전히 맡긴다는 표시로서의 제비뽑기! 2025-05-14 최원석 1252
182439 ■ 작은 이와 함께 모두가 하나 되는 삶을 / 성 필립보 네리 사제 기념일 ... 2025-05-25 박윤식 1253
182578 6월 1일 _김건태 루카 신부님 2025-06-01 최원석 1252
182678 반영억 신부님을 위해 기도해주세요. 2025-06-05 최원석 1251
183106 † 026. 아무것도 두렵지 않다. 나는 힘있는 분의 빵으로 산다. [하느 ... |1| 2025-06-28 장병찬 1250
183232 ★165. "우리는 모를 수가 없소" /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가 ... |1| 2025-07-04 장병찬 1250
168918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|1| 2024-01-12 김명준 1241
168935 12. 파우스티나 코발스카 성녀의 증언 [연옥 영혼들에 관한 놀라운 비밀] ... |2| 2024-01-13 장병찬 1241
169511 ★ 창에 찔린 예수 화살에 꽃힌 신부 ★ 제1부 12 하느님께 내맡긴 영혼 ... |4| 2024-02-02 김은경 1244
169657 ★165. 비오11세가 사제에게 - "우리는 모를 수가 없소" / (아들들 ... |1| 2024-02-08 장병찬 1240
169876 신랑을 빼앗길 때에 그들도 단식할 것이다. |1| 2024-02-16 주병순 1240
169997 † 028. 하느님을 두려워하지 말고 신뢰하여라. [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 ... |1| 2024-02-21 장병찬 1240
170139 그들은 말만 하고 실행하지는 않는다. |1| 2024-02-27 주병순 1241
170246 파? |1| 2024-03-02 김대군 1241
170310 † 039.모래알보다 더 많은 죄를 지었다 하더라도. [파우스티나 성녀의 ... |1| 2024-03-04 장병찬 1240
170342 ★4. 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- 하느님을 향한 거룩한 두려움 (아들들아 ... |1| 2024-03-05 장병찬 1240
170398 그리스도의 마음, 사랑을 주는 것, 사랑이다. (마르12,28-34) 2024-03-07 김종업로마노 1241
170561 † 048. 요셉 성인은 파우스티나에게 항상 자기에게 의존하고 주님의 기도 ... |1| 2024-03-13 장병찬 1240
170587 성군? 2024-03-14 김대군 1240
170648 메시아가 갈릴래아에서 나올 리가 없지 않은가? 2024-03-16 주병순 1240
170666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요한12,20-33) / 사순 제5주일 / 크리스찬반 ... 2024-03-17 한택규엘리사 1240
170734 매일미사/2024년3월 20일수요일[(자) 사순 제5주간 수요일] 2024-03-20 김중애 1240
170743 예수고난회 박태원 신부님의 [3월 20일] 살아있는 매일의 지혜(돌아가신 ... 2024-03-20 이기승 124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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