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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25363 † 십자가의 고뇌 셋째 시간. 예수님의 다섯째~일곱째 말씀. 숨을 거두시다 ... |1| 2022-06-21 장병찬 2,5150
225942 "나를 따라라. 그러자 마태오는 일어나 예수님을 따랐다. 2022-09-21 주병순 2,5150
218107 【 여성긴급전화1366 에서 희망을 상담하세요 】 2019-06-16 배정현 2,5140
218206 말씀사진 ( 갈라 5,13 ) 2019-06-30 황인선 2,5130
210107 [바탕화면용]† 2016년 01월 '연중시기' 가톨릭 전례력, |1| 2015-12-31 김동식 2,5124
69275 [공지] 굿뉴스 게시판 이용 안내 2004-07-26 굿뉴스 2,5116
137926 김영국 프란치스코 신부님의 소식을 듣고 |3| 2009-07-20 정명옥 2,51116
218179 ★ *감옥에 갇히신 예수님을 바라보아라* |1| 2019-06-26 장병찬 2,5110
224592 대전에서의 18개월을 마감하며 |1| 2022-02-28 신삼순 2,5091
224826 너희 가운데 죄 없는 자가 먼저 저 여자에게 돌을 던져라. 2022-04-03 주병순 2,5090
225485 07.11.월.성 베네딕토 아빠스 기념일."평화가 아니라 칼을 주러 왔다. ... |1| 2022-07-11 강칠등 2,5091
225780 † 다시 빌라도 앞에 서신 예수님. 예수님을 두고 바라빠를 택한 유다인들. ... |1| 2022-08-30 장병찬 2,5090
213636 동창 김정원 신부님 어머님께서 96세의 天壽를 하시고, 가시는 길목에서 ! 2017-10-30 박희찬 2,5084
218157 ★ 내가 먼저 |1| 2019-06-22 장병찬 2,5080
225762 네가 작은 일에 성실하였으니 와서 네 주인과 함께 기쁨을 나누어라. 2022-08-27 주병순 2,5080
187752 양귀비꽃 |4| 2012-05-30 배봉균 2,5060
187756     Re: 양귀비 2012-05-30 배봉균 4730
220960 교회 계속 다녀야 할까요? [ 출처 : 가톨릭신문 지금여기 ] |1| 2020-09-15 유재범 2,5063
12257 이런 사제가 있다 2000-07-12 조정제 2,50587
223335 논란의 패럴림픽 육상의족 2021-08-25 김영환 2,5050
224687 용서하여라. 그러면 너희도 용서받을 것이다. 2022-03-14 주병순 2,5040
224695 † 하느님의 뜻 안으로 들어가기 위해서는 영혼 자신의 뜻을 버리기만 하면 ... |1| 2022-03-16 장병찬 2,5040
224858 유다인들이 예수님을 잡으려고 하였지만, 예수님께서는 그들의 손을 벗어나셨다 ... 2022-04-08 주병순 2,5040
214482 천주교 미투운동에 창피함이 생깁니다 |4| 2018-02-26 김주봉 2,5038
30184 K신부님의 인사이동을 보고(30138게제)에 대한 의견 2002-02-24 김요셉 2,5008
30185     [RE:30184] 2002-02-24 김주명 91211
30207        [RE:30194]^^ 2002-02-25 신우철 4512
30576     [RE:30184] 신부님도 가시고... 2002-03-06 알퐁소 3632
213026 당당한 평신도를 보고 싶다 (펌) |1| 2017-07-11 김동식 2,5006
212190 예수님의 거룩한 얼굴 9일기도 나흘 째(2월 22일 수요일) 기도문입니다. 2017-02-22 김흥준 2,4990
223378 요즘 잘사는 아파트들 특징 '문주'이야기 2021-08-30 김영환 2,4990
224393 너희는 하느님의 계명을 버리고 사람의 전통을 지킨다. 2022-02-08 주병순 2,4990
223367 너희는 하느님의 계명을 버리고 사람의 전통을 지킨다. 2021-08-29 주병순 2,4980
225079 문제는 바로 '나' |1| 2022-05-12 박윤식 2,498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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