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10770 스테파노신부님복음묵상(심판하시면서도 구원하시는 주님) |1| 2017-03-16 김중애 1,9674
116897 ♣ 12.18 월/ 우리와 함께 하러 오시는 주님 - 기 프란치스코 신부 |3| 2017-12-17 이영숙 1,9675
120178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기도 (1571) ‘18.5.1. 화. |1| 2018-05-01 김명준 1,9673
120259 † 매일의 말씀 묵상 - [ † 부활 5주간 토요일 ] 2018-05-04 김동식 1,9671
124262 요나 예언자의 표징밖에는 어떠한 표징도 받지 못할 것이다 |2| 2018-10-15 최원석 1,9671
124447 연중 제29주간 화요일: 깨어있는 신앙생활 / 조욱현 토마스 신부 |1| 2018-10-23 강헌모 1,9662
124584 루르드 기적의 물의 의미와 상징 2018-10-28 김철빈 1,9661
146913 반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안다는 것은 통교하는 것입니다 2021-05-18 강헌모 1,9660
2159 겸손하게 주님의 길을 걷고 싶다(성주간 수요일) 2001-04-11 상지종 1,96511
2680 꼬마 복사들을 바라보며 2001-08-18 양승국 1,96512
3987 열처녀의 비유 2002-08-30 기원순 1,9653
4238 내 맘의 정화작업(11/9) 2002-11-09 오상선 1,96522
107981 고해성사 보기가 정말 어렵죠? 2016-11-09 김중애 1,9652
110081 외로운 사람, 의로운 사람 -의로운 삶, 멋있는 삶- 이수철 프란치스코 요 ... |4| 2017-02-14 김명준 1,9659
110327 “둘이 한 몸이 될 것이다.”(연중 제7주간 금요일)-정인준 신부 |1| 2017-02-24 민지은 1,9650
139086 6.25.“민족의 화해와 일치를 위한 기도의 날” -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 ... 2020-06-25 송문숙 1,9651
141993 ■ 사제로 선택된 레위인[3] / 시나이 산에서[1] / 민수기[3] |1| 2020-11-08 박윤식 1,9652
143253 성탄 팔일 축제 내6일 |9| 2020-12-29 조재형 1,96512
156007 마르코복음 단상/아침을 여는 3분 피정/18 2022-06-30 김중애 1,9650
2456 지나온 시간들(78) 2001-06-23 김건중 1,9649
4011 자연스러움에 대하여 2002-09-06 양승국 1,96422
6083 복음산책 (대림 제2주일) 2003-12-07 박상대 1,96411
29068 ◆ 오래 된 이야기 . . . . . . |12| 2007-07-26 김혜경 1,96428
48824 영적 순교 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09-09-02 박명옥 1,9647
48825     Re:영적 순교 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09-09-02 박명옥 8637
103730 [양치기신부님의 말씀묵상] 아주 잠깐입니다! |3| 2016-04-12 노병규 1,96413
10485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6.06.12) |1| 2016-06-12 김중애 1,9647
105602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인생은 처음부터 결정돼 있는 것일까? |1| 2016-07-21 김혜진 1,9645
106345 안드레아신부님복음묵상(겸손은 천국문의 열쇠!) 2016-08-28 김중애 1,9643
106554 ■ 하느님 구원사업에 참여하신 원죄 없는 성모님 / 동정 마리아 탄생 축일 |1| 2016-09-08 박윤식 1,9643
109263 예수님은 어떤 분이신가? -하느님의 의로움만 찾고 살았던 분- 이수철 프란 ... |4| 2017-01-09 김명준 1,964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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