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63583 ☆ 마리아공경과 믿을 4대교리 |2| 2011-08-14 박호연 8814
83377 기쁨을 같이 하고픈 사람들 |2| 2014-12-06 김현 8811
83646 삶은 나에게 일러주었네 2015-01-11 김현 8811
84145 * 코끼리의 구조활동 * (워터 포 엘리펀트) |2| 2015-03-08 이현철 8811
84326 가슴에 늘 그리운 사람 넣어 놓고 |2| 2015-03-26 강태원 8813
84603 삶과의 긴 로맨스 |1| 2015-04-19 강헌모 8811
84894 6월의 아침, 6월의 숲, 2편 / 이채시인 |2| 2015-06-01 이근욱 8811
85151 사랑의 샘물 |3| 2015-07-05 강헌모 8812
85762 광야의 목자 [이스라엘 이야기] |1| 2015-09-14 김현 8812
86119 ▷ 세 종류의 감사 |4| 2015-10-25 원두식 8814
86987 봄 오기 직전이 가장 추운 법이고 |3| 2016-02-17 김현 8812
88881 하프 협주곡으로 이름난 헨델 오라토리오 '알렉산더의 향연' 2016-11-17 이현주 8810
88910 예수님께서도 이 세상을 떠도시던 나그네셨다. 2016-11-21 유웅열 8810
91621 할머니의 수줍은 고백 (감동눈물이야기) |2| 2018-02-09 김현 8811
92546 작은 것에서 잔잔한 기쁨이나 고마움을 누릴때 |3| 2018-05-12 김현 8811
94025 [복음의 삶] '사람은 각기 자기 위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.' 2018-11-20 이부영 8810
94149 "인간은 어차피 다 혼자야" |2| 2018-12-07 김현 8812
94723 삶의 비망록 |1| 2019-03-04 김현 8810
94830 잘 익은 사과향기 같이 멋쟁이로 살고 싶다. |2| 2019-03-19 유웅열 8811
95141 촛 불 |2| 2019-05-07 이경숙 8812
96600 ★ 개종한 개신교인 |2| 2019-12-11 장병찬 8811
96910 세상이라 이름 붙여진 곳 |2| 2020-02-17 김현 8812
97212 ^^ 잔잔한 감동입니다. 2020-05-06 이경숙 8811
97539 ★ 구속의 신비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가톨릭출판사) |1| 2020-07-26 장병찬 8810
98755 흰눈 |1| 2021-01-09 이경숙 8811
99192 우리가 잃어버리고 사는 것들 |2| 2021-03-02 김현 8811
101297 † 감옥에 갇히시다 - 예수 수난 제13시간 (오전 5시 - 6시) / 교 ... |1| 2022-08-27 장병찬 8810
101396 † 예수 수난 제15시간 (오전 7시 - 8시) - 빌라도 앞에 서신 예수 ... |1| 2022-09-23 장병찬 8810
46621 부모에 관한 명언 모음 2009-10-12 김동규 8804
70977 全州 욕쟁이 할머니와 故朴正熙 大統領에 얽힌 일화 |3| 2012-06-07 김영식 880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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