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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23685 하느님께서는 너희의 머리카락까지 다 세어 두셨다. 2021-10-15 주병순 1,0710
223722 하루 일식하고 목회 대신 막노동하는 최다 장기 기증자 최정식 목사 2021-10-21 강칠등 1,0710
223845 시제의 숫자 |1| 2021-11-09 함만식 1,0713
224201 바다가 바다인 이유 |1| 2022-01-10 박윤식 1,0713
224360 내가 목을 벤 그 요한이 되살아났구나. 2022-02-04 주병순 1,0710
226483 11.19.토."그분은 죽은 이들의 하느님이 아니라 산 이들의 하느님이시다 ... |1| 2022-11-19 강칠등 1,0711
226764 ★★★† 제19일 - 동정녀께 천사를 보내시어 하느님의 때가 왔음을 알리시 ... |1| 2022-12-25 장병찬 1,0710
227327 02.23.목."자신을 버리고 날마다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라야 한다. ... 2023-02-23 강칠등 1,0710
227447 주여! 대한민국을 버리지 마옵소서 |4| 2023-03-08 양남하 1,0712
17943 경찰 진압봉에 무너진성전 2001-02-21 PETER 1,07017
23499 신부님 왜 못 가셨나요? 2001-08-10 이풀잎 1,0709
23745 방학동 성당 신부님들의 오 마이 갓 2001-08-22 양부덕 1,07012
24351 더이상 참지 않겠습니다. 2001-09-14 전청구 1,0704
24355     [바람] 형님.. 2001-09-15 양경모 3881
27694 사제 - 고통당하는 예수 2001-12-19 김수영 1,07034
28730 사제에게 순명하라 2002-01-17 박만우 1,07012
31272 To:김기조 2002-03-23 곽일수 1,07037
31281     [RE:31272]...^^* 2002-03-23 이지연 2980
33400 ▶부처님오시날,꺼진불도 다시보자 2002-05-17 outsider 1,07015
33401     [RE:33400]진리는... 2002-05-17 권영미 2121
36862 (파라과이)전직 교사로써~~~ 2002-08-03 이경희 1,07012
38520 현장엘 가 보았나구? 2002-09-12 홍승준 1,07026
38524     [RE:38520] 진정하시구요.. 2002-09-12 정홍렬 2866
44734 정진석 니콜라오 대주교님께 올립니다. 2002-12-06 김희정 1,07039
48060 떼낄라(Tequila) 2003-02-10 김지선 1,07051
60477 "애들 커서 떠나면 말짱 황이여" 2004-01-08 지요하 1,07017
67764 일부 사제님들! 일부 신자 분들! 자중하시지요! |25| 2004-06-11 남상덕 1,07010
91344 전화가 왔어요..... |28| 2005-11-28 박혜서 1,07014
92200 태산(泰山)과 무자비(無字碑) |7| 2005-12-14 배봉균 1,07011
98588 고민하고 망설이다 궁금하신 분을 위해 올립니다 2006-04-25 김명순 1,07015
98592     좀 더 소개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. 2006-04-25 김태우 2525
98608        Re:좀 더 소개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. |72| 2006-04-25 김명순 65014
98616           Re:감사합니다 |2| 2006-04-25 김태우 2077
109065 천주교는 견진안받은 유아세래자에게도 배타적인 이유가 먼가 먼대 |10| 2007-03-04 김대형 1,0700
109093     Re:천주교 유아세례자들에게 배타적이지 않다. |2| 2007-03-05 허성원 2221
109088     김대형님...유아세례는... |2| 2007-03-05 김광태 2931
109079     Re:천주교는 견진안받은 유아세래자에게도 배타적인 이유가 먼가 먼대 |1| 2007-03-04 윤강모 2172
109077     Re: 글이라도 제대로 올리고 자기의견을 주장해야지요.^^ 원, 되데하게. ... |3| 2007-03-04 박상일 3061
113281 사제들 비판-하느님께 맡기는 게 도리(2) |18| 2007-09-04 양명석 1,0707
113343     Re: 맞습니다. 똑같이 사람들 비판도-하느님께 맡기는 게 도리입니다. 2007-09-06 김민숙 951
113298     Re:사제들 비판-하느님께 맡기는 게 도리(2) |4| 2007-09-05 박재석 2523
114469 * 수녀님들의 걱정. |21| 2007-11-08 이정원 1,0707
114473     이분 글의 특징은...소설만들기 |3| 2007-11-08 김현수 35814
116192 예비자로써 한 말씀...솔직하게 이야기해봅니다. |11| 2008-01-09 유영광 1,0704
116217     유영광님께... |9| 2008-01-10 김소희 1500
116194     Re:권위있는 카톨릭백과사전에서 "사제" 항목입니다. 예비자로써 한 말씀. ... |20| 2008-01-09 유영광 4091
116195        Re:권위있는 카톨릭백과사전에서 "사제" 항목입니다. 예비자로써 한 말씀. ... |15| 2008-01-09 신해찬 3081
116193     Re:예비자로써 한 말씀...솔직하게 이야기해봅니다. 2008-01-09 신해찬 271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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