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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09968 2016년도 천주교 서울대교구 국악성가 우리소리합창단 신입단원 모집 2015-12-01 이기승 8511
210020 말씀사진 ( 스바 3,17 ) 2015-12-13 황인선 8511
210193 하느님이 지옥에 보내시는 게 아니라.. 2016-01-17 변성재 8512
210372 너희가 저마다 자기 형제들을 용서하지 않으면, 아버지께서도 너희를 용서하지 ... 2016-03-01 주병순 8513
214910 토지 공개념 |2| 2018-04-07 신동숙 8515
214914     토지공개념은 헌법에 명문화되지 않았지만 |2| 2018-04-07 박윤식 2801
215007 미국, 시리아 정밀타격 공습 감행... 영국, 프랑스도 동참 2018-04-15 이바램 8510
215031 일본 야마구치현의 "프란치스코하비에르"신부님 발자취 순례기 1편 2018-04-17 오완수 8510
215032 윤덕용 전 합조단민간단장, 문 대통령을 ‘링’위로 초대하다 2018-04-17 이바램 8511
215060 이곳 자게의 근황에 대한 촌평! |7| 2018-04-19 박윤식 8514
215311 하느님도 콤플렉스가 있을까 (루시퍼 콤플렉스) 2018-05-17 변성재 8510
216996 작은 이들 가운데 하나라도 잃어버리는 것은 하느님의 뜻이 아니다. 2018-12-11 주병순 8512
218554 부자가 하느님 나라에 들어가는 것보다 낙타가 바늘구멍으로 빠져나가는 것이 ... 2019-08-20 주병순 8510
218958 겨자씨는 자라서 나무가 되었다. 2019-10-29 주병순 8510
219023 너에게 하루에도 일곱 번 죄를 짓고 돌아와 "회개합니다." 하면 용서해 주 ... 2019-11-11 주병순 8510
219071 사람의 아들은 잃은 이들을 찾아 구원하러 왔다. 2019-11-19 주병순 8510
219398 사람의 아들이 땅에서 죄를 용서하는 권한을 가지고 있다. 2020-01-17 주병순 8510
219454 씨 부리는 사람이 씨를 뿌리러 나갔다. 2020-01-29 주병순 8510
219605 어찌하여 이 세대가 표징을 요구하는가? 2020-02-17 주병순 8510
219981 예수님께서 흩어져 있는 하느님의 자녀들을 하나로 모으시리라. 2020-04-04 주병순 8510
221169 아들이나 소가 우물에 빠지면 안식일일지라도 끌어내지 않겠느냐? 2020-10-30 주병순 8511
221187 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. 너희가 하늘에서 받을 상이 크다. 2020-11-02 주병순 8510
221368 예수님께서 많은 병자를 고쳐 주시고 빵을 많게 하셨다. 2020-12-02 주병순 8510
221498 요한에게 가서 너희가 보고 들은 것을 전하여라. 2020-12-16 주병순 8510
221931 2021-02-05 하경호 8510
222421 제자들은 예수님께서 호수 위를 걸어오시는 것을 보았다. 2021-04-17 주병순 8510
222478 착한 목자는 양들을 위하여 자기 목숨을 내놓는다. 2021-04-25 주병순 8510
223811 묵주기도 3부 / 박상운 신부 2021-11-04 강칠등 8510
223911 너희는 하느님의 집을 '강도들의 소굴'로 만들어 버렸다. 2021-11-19 주병순 8510
223969 11.29.월."그저 한 말씀만 해 주십시오."(마태 8, 8) |1| 2021-11-29 강칠등 8511
224007 12.06.월."우리가 오늘 신기한 일을 보았다.”(루카 5, 26) |1| 2021-12-06 강칠등 851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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