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27049 하느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에게 가나안 땅을 주시겠다고 약속하시는 근거는 무엇 ... |2| 2019-01-24 이정임 1,9582
12772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2.20) 2019-02-20 김중애 1,9588
132849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말씀 공부의 목적은 무덤에서 죽기 위 ... |4| 2019-09-28 김현아 1,9588
135128 주님 공현 대축일 후 화요일 |11| 2020-01-06 조재형 1,95811
138130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2020-05-10 김명준 1,9581
139620 ★이해욱 신부의 {거룩한 내맡김의 영성} [후속] 3. 오직 '하느님 뜻大 ... |2| 2020-07-20 김은경 1,9581
139632 나의 행복을 어떻게 찾을까? 2020-07-21 김중애 1,9581
139702 진정한 성공의 기준은 무엇일까? 2020-07-25 김중애 1,9581
139973 주님과 만남의 여정 -고백의 기도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수 ... |2| 2020-08-09 김명준 1,9585
155017 부활 제4주간 목요일 |3| 2022-05-11 조재형 1,9588
2468 영원한 행복을 바라는 사람 (2) 2001-06-26 박미라 1,95710
2471 나는 거짓 예언자? (6/27) 2001-06-26 노우진 1,95721
2756 함께 일하기 힘들어서..(9/10) 2001-09-10 노우진 1,95713
4217 모두가 살 수 있는 길 2002-11-03 양승국 1,95722
9014 답변 안할 수 없네요 2005-01-12 이인옥 1,95725
9021     그러신가요? 2005-01-12 이순의 1,5144
9022        Re:그러신가요?/이 것 또한 지나가리라 2005-01-12 조영숙 1,5128
9020     Re:답변 안할 수 없네요/이 것 또한 지나가리라 2005-01-12 조영숙 1,37114
115777 ♣ 10.29 주일/ 하느님을 향한 사랑의 수레바퀴 - 기 프란치스코 신부 |2| 2017-10-28 이영숙 1,9572
11940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3.31) |1| 2018-03-31 김중애 1,9573
119763 2018년 4월 16일(너희는 썩어 없어질 양식을 얻으려고 힘쓰지 말고 길 ... 2018-04-16 김중애 1,9570
120379 ★이해욱 신부의 {내맡긴 영혼은} 참으로 영적 성장을 바란다면 |4| 2018-05-11 김리다 1,9573
121139 흔들리기 쉬운 신앙생활 |1| 2018-06-14 김중애 1,9573
12163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7.03) |2| 2018-07-03 김중애 1,9578
124120 연중 제27주간 수요일 복음(루카11,1~4) 2018-10-10 김종업 1,9570
124742 11.2.겸손한 사람-반영억 라파엘신부 |1| 2018-11-02 송문숙 1,9570
125376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변하지 않는 학생이 스승을 죽인다 |4| 2018-11-22 김현아 1,9577
12813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3.09) 2019-03-09 김중애 1,9576
12844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3.22) 2019-03-22 김중애 1,9578
129333 성체/성체성사(12. 매일의 영성체) 2019-04-27 김중애 1,9570
129419 거꾸로 자라는 나무 2019-05-01 이정임 1,9572
129439     Re:거꾸로 자라는 나무 |1| 2019-05-02 강칠등 7252
12980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5.20) 2019-05-20 김중애 1,9578
130163 ★이해욱 신부의 {내맡긴 영혼은} 하느님을향한외골수가되렵니다 |1| 2019-06-03 김시연 1,9571
167,260건 (569/5,576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