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94333 송년인사(2018),새해인사(2019) 음악:석별의 정 |1| 2018-12-31 김현 8741
94779 남편이 얄미운 당신이 반드시 들어야 할 대답 |1| 2019-03-13 김현 8740
95171 엄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|2| 2019-05-13 김현 8742
95659 회개는 매일, 순간 마다 하느님의 뜻을 알아가는 길 |2| 2019-08-03 이숙희 8742
96252 ★ 미사의 신비에 버금가는 신비 |1| 2019-10-20 장병찬 8741
96908 ★★ [고해 사제는 사랑이 깊으신 아버지와 같다](4) |1| 2020-02-17 장병찬 8740
98186 시월의 마지막 밤 |2| 2020-10-26 김현 8741
98355 ★ 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- 교리상의 대혼란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... |1| 2020-11-18 장병찬 8740
98633 저무는 이 한 해에도 |1| 2020-12-25 김현 8741
98671 ★예수님이 사제에게 - 나는 구속자, 구세주, 내 교회의 머리로서 현존한다 ... |1| 2020-12-30 장병찬 8740
99318 좋은 생각에 좋은 생각을 더하면 복이 된다 |2| 2021-03-16 김현 8741
100141 기도 2021-09-25 이경숙 8740
60105 중남미 꾸스코 - 산또 도밍고 성당 2011-04-03 노병규 8732
83923 한국 천주교 100년사!! |1| 2015-02-15 강헌모 8734
85147 ♣ 사람의 가장 좋은 향기 |1| 2015-07-05 김현 8731
86080 ▷ 은폐는 은폐를 낳으니 |2| 2015-10-21 원두식 8737
86697 * 우리의 30년을 넘어.../ 김광석 * - 펌 2016-01-07 이현철 8732
93046 잘 늙는 것도 하나의 바른 선택(選擇)이다 |2| 2018-07-13 김현 8730
93209 너무 늦은 사랑. |1| 2018-08-01 이경숙 8730
93302 3만 함성 속 열린 남북노동자축구대회, “이것은 단순히 축구가 아니다, 통 ... 2018-08-12 이바램 8730
94023 Sadie의 커피 |1| 2018-11-20 김학선 8730
96045 * 카르파넬라의 노트 [Quarderno Carpanera]* 2019-09-24 돈보스코여자재속회 8731
96530 금주에 선택한 성구 |2| 2019-11-29 유웅열 8731
96585 창경궁, 창덕궁 나들이 |2| 2019-12-09 유재천 8734
96611 진짜 옥은 티를 티라고 말하지 않는다 2019-12-14 김현 8731
96705 닭이 울었다고 새벽이 온 것이 아니듯, 새해가 되었다는 의미 |1| 2019-12-30 김현 8731
96795 ★ 1월 23일, 아빌라의 성녀 데레사와 함께하는 묵상 제 23일차 |1| 2020-01-23 장병찬 8730
96911 인 생 |2| 2020-02-17 유재천 8733
97062 따스한 봄날입니다. |1| 2020-03-29 이경숙 8732
98315 성모님과 수녀님 |1| 2020-11-12 김현 8731
83,079건 (571/2,770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