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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23450 정구사 신부들이 오웅진 신부님 모함한 게 거짓이냐? |18| 2008-08-23 이용섭 1,0511
203390 절실한 현실 |4| 2014-01-16 김성준 1,05110
204664 교황님께 올리는 청원서 |4| 2014-03-13 하연진 1,0519
206664 아뿡다라 페르마 VS 주입식 교육 2014-07-06 변성재 1,0511
207186 저는 당신이 누구신지 압니다. 당신은 하느님의 거룩하신 분이십니다. 2014-09-02 주병순 1,0512
207322 생명얻고 구원에 이르는 회개를 하였는가 |2| 2014-09-18 신인섭 1,0510
208886 2015년 6월24일(수), 한국천주교회 창립 제 236주년(1779~20 ... 2015-05-15 박희찬 1,0511
208948 나리 투막집과 촛대암, 울릉도 2015-05-27 유재천 1,0510
208997 이는 내 몸이다. 이는 내 피다. 2015-06-07 주병순 1,0512
210387 온천 풀장(테르메덴)을 다녀 왔습니다 2016-03-04 유재천 1,0511
210774 + 수락산 등산로사건의 희생자를 추모하며... 2016-05-31 장은미 1,0510
216800 복되신 성모님과 유럽 문명 2018-11-15 김철빈 1,0510
218657 <화제의 신간> [ 2020 벼랑 끝에선 노인들 ] 2019-09-07 이돈희 1,0510
218847 저를 구원하시는 성모님의 전구에 올바르게 내 맡깁니다. 2019-10-08 신우창 1,0510
219023 너에게 하루에도 일곱 번 죄를 짓고 돌아와 "회개합니다." 하면 용서해 주 ... 2019-11-11 주병순 1,0510
219238 큰 바위 얼굴 이돈희 대한노인신문사 수석 부사장, 가수 윤항기 등 2019-12-20 이돈희 1,0510
219248 항상 노력하는 그 마음만이 2019-12-22 박윤식 1,0511
221253 아버지께 2020-11-15 유경록 1,0511
221862 씨를 뿌리고 자는 사이에 씨는 자라는데, 그 사람은 모른다. 2021-01-29 주병순 1,0511
223694 너희가 해야 할 말을 성령께서 그때에 알려 주실 것이다. 2021-10-16 주병순 1,0510
227775 ■ 4월 15일은 하느님의 자비 축일 전 9일 기도 9일째입니다. |1| 2023-04-14 장병찬 1,0510
227821 새 책! 『이방인들의 영화 ― 한국 독립영화가 세상과 마주하는 방식』 이도 ... 2023-04-19 김하은 1,0510
14844 제2 성수여중 사건 2000-11-02 정태진 1,05026
15980 †[사진]성모동산 앞입니다 2000-12-22 김베드로 1,05014
16286 명동 성당은 무엇하는 곳인가? 2000-12-28 오재환 1,05042
24723 레지오 Pr. 단장의 양심성찰 2001-09-25 서광선 1,0502
27415 27398 안현경 자매님께 2001-12-11 지요하 1,05019
36225 멕시코에서의 고해성사 2002-07-16 구본중 1,05014
50087 + 를 안테나로 이현철 신부님께 2003-03-22 김은정 1,05012
50088     [RE:50087]김은정님께. 2003-03-22 황미숙 2312
50089        [RE:50088]안녕하세요 2003-03-22 김은정 1882
54717 어느 사제의 기도 2003-07-14 황미숙 1,0503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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