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98259 모자람으로 보면 다부족해 보입니다 |1| 2020-11-04 김현 9072
98454 사랑은 그리울 때가 더 아름답습니다. |1| 2020-12-02 김현 9072
98889 아는 것이 많다고 자랑하지 마십시오 |2| 2021-01-25 강헌모 9071
99151 ★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- 재검토해야 할 사목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 ... |1| 2021-02-25 장병찬 9070
99389 노점상과 단속반 |2| 2021-03-23 김현 9071
99605 반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분수를 알면, 여유가 있다 2021-04-29 강헌모 9071
100897 † 무덤에 묻히시다. 지극히 거룩하신 마리아의 비탄 - 예수 수난 제24시 ... |1| 2022-05-03 장병찬 9070
101835 ★★★† 86. 하느님의 뜻의 나라가 땅에서도 다스리시리니... / 교회인 ... |1| 2022-12-22 장병찬 9070
3352 파란 도깨비의 우정 2001-04-24 조진수 90631
69075 참으로 미약하기만 한 우리의 존재 2012-03-06 정용범 9061
83789 물음표(?)와느낌표(!) |2| 2015-01-30 강헌모 9064
83990 새해 福 마니마니요!!! |5| 2015-02-21 김영식 9062
84148 ☆오늘 하루의 의미..Fr.전동기 유스티노 |3| 2015-03-08 이미경 9065
84337 고통받을때의 기도(미움) |2| 2015-03-27 박종구 9061
84492 ♣ 복을 지니고 사는 방법 ♣ |2| 2015-04-08 박춘식 9066
84533 깨져도 아름다울 수 있는 것 |3| 2015-04-12 노병규 9066
85959 ♠ 행복 편지『감동』-〈천재 첼리스트 여명효〉 |2| 2015-10-07 김동식 9062
86047 한 번 왔다가는 인생길/인생, 이렇게 살아라, 등 2편 / 이채시인 |1| 2015-10-16 이근욱 9061
87395 안산 나들이 |1| 2016-04-11 유재천 9060
88181 위선자는 이렇게 말합니다. 2016-07-29 유웅열 9060
89844 예수님은 참으로 부활하셨도다. 2017-04-24 유웅열 9060
91331 마더 데레사의 첫 번째 치유기적 2017-12-30 김철빈 9060
92446 길에 쓰레기를 마구 버리는 우리가 됐습니다 2018-05-01 유재천 9060
93421 교직 정년퇴임을 하는 존경하는 라우렌시오님에게.. |1| 2018-08-31 주화종 9060
93908 인생은 흘린 눈물의 깊이만큼 아름답다 |1| 2018-11-06 김현 9060
94511 우아하고 멋지게 나이들고 싶습니다. |1| 2019-01-26 유웅열 9063
95183 꺼이 꺼이~ 할머니 왔다!! 2019-05-14 이명남 9062
96045 * 카르파넬라의 노트 [Quarderno Carpanera]* 2019-09-24 돈보스코여자재속회 9061
96921 그대를 위한 겨울 기도 |2| 2020-02-20 김현 9062
97148 능 력 |1| 2020-04-21 유재천 906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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