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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07939 낙엽소리 2014-11-16 김기환 8490
209046 미혼부 책임법의 법적 강제력 강화를 위한 제안-주교회의 생명운동본부 32차 ... 2015-06-14 이광호 8492
209376 하느님과 무한 속도 2015-08-08 변성재 8490
209469 보라, 저 사람이야말로 참으로 이스라엘 사람이다. 저 사람은 거짓이 없다. 2015-08-24 주병순 8493
209517 그들은 모든 것을 버리고 예수님을 따랐다. 2015-09-03 주병순 8493
209600 좋은 땅에 떨어진 것은, 말씀을 간직하여 인내로써 열매를 맺는 사람들이다. 2015-09-19 주병순 8492
210193 하느님이 지옥에 보내시는 게 아니라.. 2016-01-17 변성재 8492
210454 말씀사진 ( 이사 50,4 ) 2016-03-20 황인선 8492
211204 사제들과 수도자들을 위한 십자가의 길.. ... 2016-08-18 이윤희 8490
211932 그리스도는 다른 민족들에게는 계시의 빛이십니다. 2016-12-29 주병순 8493
215599 프란치스코하비에르의 길 입니다 2018-06-24 오완수 8490
215726 워마드도 일베도 뿌린 대로 거둘 거다 2018-07-13 변성재 8490
216996 작은 이들 가운데 하나라도 잃어버리는 것은 하느님의 뜻이 아니다. 2018-12-11 주병순 8492
217001 고생하는 너희는 모두 나에게 오너라. 2018-12-12 주병순 8491
217060 보내고, 또 맞이하면서!!! |1| 2018-12-21 박윤식 8491
217161 유튜브에서 성경을 강의하시는 세 분 신부님 감사드립니다. 2018-12-29 김남희 8491
218653 그들도 신랑을 빼앗기면 단식할 것이다. 2019-09-06 주병순 8490
218869 선생님을 배었던 모태는 행복합니다. 하느님의 말씀을 듣는 이들이 오히려 행 ... 2019-10-12 주병순 8490
218955 예수님께서는 제자들 가운데에서 열둘을 뽑아 사도라고 부르셨다. 2019-10-28 주병순 8490
219009 하늘에서는 회개하는 죄인 한 사람 때문에 더 기뻐할 것이다. 2019-11-07 주병순 8490
219227 유감 있소!! 2019-12-18 변성재 8490
219270 말하는 이는 너희가 아니라 아버지의 영이시다. 2019-12-26 주병순 8490
219305 목자들은 마리아와 요셉과 아기를 찾아냈다. 여드레 뒤 그 아기는 이름을 예 ... 2020-01-01 주병순 8490
219453 루가 복음대로 묵상하며 바치는 성모송 2020-01-29 신우창 8490
219591 성수로써 성령의 은총을 느꼈던 개인 경험입니다. |1| 2020-02-15 유재범 8492
219594     신우창님 성수의 유래 입니다. ^^ |2| 2020-02-16 유재범 3861
219674 너희는 원수를 사랑하여라. 2020-02-23 주병순 8490
219904 가거라. 네 아들은 살아날 것이다. 2020-03-23 주병순 8490
221301 11.23.월.궁핍한 가운데에서 가지고 있던 생활비를 다 넣었기 때문이다. ... 2020-11-23 강칠등 8490
221320 11.26.목.너희의 속량이 가까웠기 때문이다.(루카 21, 28) 2020-11-26 강칠등 8490
221381 예수님을 믿는 눈먼 두 사람의 눈이 열렸다. 2020-12-04 주병순 849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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