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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17001 고생하는 너희는 모두 나에게 오너라. 2018-12-12 주병순 8491
217060 보내고, 또 맞이하면서!!! |1| 2018-12-21 박윤식 8491
217161 유튜브에서 성경을 강의하시는 세 분 신부님 감사드립니다. 2018-12-29 김남희 8491
217230 문의합니다: 주님공현대축일 성무일도에 대해서 2019-01-05 강혜경 8490
218653 그들도 신랑을 빼앗기면 단식할 것이다. 2019-09-06 주병순 8490
218869 선생님을 배었던 모태는 행복합니다. 하느님의 말씀을 듣는 이들이 오히려 행 ... 2019-10-12 주병순 8490
218955 예수님께서는 제자들 가운데에서 열둘을 뽑아 사도라고 부르셨다. 2019-10-28 주병순 8490
219009 하늘에서는 회개하는 죄인 한 사람 때문에 더 기뻐할 것이다. 2019-11-07 주병순 8490
219227 유감 있소!! 2019-12-18 변성재 8490
219270 말하는 이는 너희가 아니라 아버지의 영이시다. 2019-12-26 주병순 8490
219305 목자들은 마리아와 요셉과 아기를 찾아냈다. 여드레 뒤 그 아기는 이름을 예 ... 2020-01-01 주병순 8490
219394 [건의] 전체 메뉴의 오류 관련입니다. 2020-01-16 현상길 8490
219453 루가 복음대로 묵상하며 바치는 성모송 2020-01-29 신우창 8490
219591 성수로써 성령의 은총을 느꼈던 개인 경험입니다. |1| 2020-02-15 유재범 8492
219594     신우창님 성수의 유래 입니다. ^^ |2| 2020-02-16 유재범 3861
219674 너희는 원수를 사랑하여라. 2020-02-23 주병순 8490
219904 가거라. 네 아들은 살아날 것이다. 2020-03-23 주병순 8490
221301 11.23.월.궁핍한 가운데에서 가지고 있던 생활비를 다 넣었기 때문이다. ... 2020-11-23 강칠등 8490
221320 11.26.목.너희의 속량이 가까웠기 때문이다.(루카 21, 28) 2020-11-26 강칠등 8490
221381 예수님을 믿는 눈먼 두 사람의 눈이 열렸다. 2020-12-04 주병순 8490
221414 정의구현사제가 나를 부끄럽게 만드네요 |1| 2020-12-08 오재택 84916
221417     Re:정의구현사제가 나를 부끄럽게 만드네요 2020-12-08 손대화 34414
221484 아기 예수 성탄 맞이 9일 새벽미사 2020-12-15 이세호 8490
221587 헤로데는 베들레헴에 사는 사내아이들을 모조리 죽여 버렸다. 2020-12-28 주병순 8490
221637 모바일성경쓰기 오류나서 진행안됨 수정해서 다시 올려주세요 2021-01-05 최광희 8496
221713 회개하고 복음을 믿어라. 2021-01-11 주병순 8490
221823 ★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- 나 외의 다른 신을 모시지 못한다 (아들들아 ... |1| 2021-01-24 장병찬 8490
221935 ★예수님이 사제에게 - 나는 내 사제들이 생명으로 충만하기를 바란다 (아들 ... |1| 2021-02-06 장병찬 8490
222284 03.26.금. 예수님께서는 그들의 손을 벗어나셨다.(요한 10, 39) 2021-03-26 강칠등 8490
222366 † 사제가 되기 위한 청춘 신학생들의 고뇌와 진심--영원과 하루 2021-04-06 강칠등 8490
222390 04.09.금. "못 잡았습니다."(요한 21, 5) 2021-04-09 강칠등 8490
222631 초딩이랑 당근한 썰 2021-05-25 김영환 849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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