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98288 바위 위에서 자생하고 있는 소나무 2020-11-09 강헌모 8711
98682 다시 시작하는 이들을 위하여 |1| 2021-01-01 김현 8711
99281 원수를 사랑하라. 2021-03-12 이경숙 8712
99301 기도 |1| 2021-03-13 이경숙 8712
100105 어쩔수없는 일 2021-09-19 이경숙 8710
100190 † 동정마리아. 제2일 : 하느님 뜻의 나라의 천상 여왕에 대한 하느님 뜻 ... |1| 2021-10-03 장병찬 8710
100695 † 영혼이 하느님 뜻의 생명을 자신 안에 완성하는 법 - [하느님의 뜻이 ... |1| 2022-03-09 장병찬 8710
101112 † 십자가의 고뇌 첫째 시간. 예수님의 첫째 말씀 - 예수 수난 제20시간 ... |1| 2022-07-13 장병찬 8710
101332 † 예수님이 너무나 큰 은총을 약속한 기도 - 수난의 시간들 / 교회인가 |1| 2022-09-08 장병찬 8710
101349 † 예수 수난 제5시간 (오후 9시 - 10시) - 겟세마니의 고뇌 첫째 ... |1| 2022-09-13 장병찬 8710
102149 † 예수 수난 제4시간 (오후 8시 - 9시) - 성체성사 제정의 만찬 / ... |1| 2023-02-14 장병찬 8710
82118 남한산선 나들이, 2편 2014-05-28 유재천 8703
83979 삶의 향기 가득한 곳에서 |2| 2015-02-20 강헌모 8702
85174 묵주 기도 4단 |1| 2015-07-07 김근식 8701
85340 그리운 이에게 편지를 쓴다 |2| 2015-07-25 김현 8700
85981 얼굴 없는 천사 |2| 2015-10-09 김영식 8701
86629 젊음 2015-12-29 유재천 8700
87218 오늘 들려 주시는 말씀 2016-03-16 유웅열 8700
91685 미안해요. 2018-02-18 이경숙 8701
91919 수준 높은 예술품이 있고, 부를 누려도 우리 삶이 오히려 좋습니다 2018-03-17 유재천 8700
92244 문득 파리의 거리가 생각이 나서 2018-04-13 유재천 8700
93090 친구야 이렇게 살자구나 |1| 2018-07-18 이수열 8700
93583 여행은 발로 철학하기다. 2018-09-26 유웅열 8701
94019 마음이 맑아 지는 글 2018-11-20 강헌모 8700
96606 ★ 행복한 죽음을 맞는 방법 |2| 2019-12-13 장병찬 8701
96670 가는 길이 있으면 오는 길이 있습니다, |2| 2019-12-24 김현 8702
96789 겨울 애상 |1| 2020-01-21 김현 8702
97049 숨어 계신 하느님, 기다리시는 하느님 |1| 2020-03-27 이숙희 8701
97534 그리움은 아름다운 사랑이예요 |1| 2020-07-25 김현 8702
99231 ★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- 희생 제물이 된 영혼들 / (아들들아, 용기 ... |1| 2021-03-06 장병찬 870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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