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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03045 목자들은 마리아와 요셉과 아기를 찾아냈다. 여드레 뒤 그 아기는 이름을 예 ... 2014-01-01 주병순 1,0241
207628 유통기한이 지난 주교처럼 되지 말라시는 교황님 말씀을 유통기한 지난 봉사 ... |3| 2014-10-05 류태선 1,0243
209457 그들은 말만 하고 실행하지는 않는다. 2015-08-22 주병순 1,0241
210302 빅뱅론자들에게 2016-02-13 변성재 1,0242
215282 말씀사진 ( 에페 1,18 ) 2018-05-13 황인선 1,0243
215803 왜 마리아를 사랑하여야 하는가 - 성모 마리아와 성체 2018-07-22 장병찬 1,0241
218899 수확할 것은 많은데 일꾼은 적다. 2019-10-18 주병순 1,0240
218952 바리사이가 아니라 세리가 의롭게 되어 집으로 돌아갔다. 2019-10-27 주병순 1,0240
219193 작은 이들 가운데 하나라도 잃어버리는 것은 하느님의 뜻이 아니다. 2019-12-10 주병순 1,0240
219268 통일 직전 북한의 모든 사람들에게 전대사(면벌부)와 통일(한국)헌법 2019-12-25 변성재 1,0240
220024 ‘하느님만이 생명과 죽음의 주님이십니다!’ [출처 주교회의] 2020-04-10 유재범 1,0240
222302 03.28.주님 수난 성지 주일. 십자가에서 내려와 너 자신이나 구원해 보 ... 2021-03-28 강칠등 1,0240
223551 아프간에 다녀온 여자 PD가 말하는 탈레반 2021-09-23 김영환 1,0241
226302 Ave Maria - Mirusia |2| 2022-11-04 강칠등 1,0240
227257 † 예수 수난 제6시간 (오후 10시 - 11시) - 겟세마니의 고뇌 둘째 ... |1| 2023-02-16 장병찬 1,0240
227517 태어나면서부터 눈먼 사람이 가서 씻고 앞을 보게 되어 돌아왔다. 2023-03-19 주병순 1,0240
9598 박은종신부님 2000-03-27 김경수 1,02330
9659     [RE:9598] 2000-03-28 권지은 2210
10769 화곡본동 성당 신축,사목회의 입장 |1| 2000-05-07 최영덕 1,0239
33410 ▶교회의 2차성폭력 2002-05-17 outsider 1,02322
34291 To:스테파니아 또 보아라! 2002-05-30 곽일수 1,02326
34305     [RE:34291]충남 서천은... 2002-05-30 권영미 3490
34813 근래에 보기드믄 명비판문(펌)(요한금구에게 드리는 글입니다.) 2002-06-08 parkyearheang 1,02335
38880 박용진씨는 왜 개신교 사이트에 가지 못하는가 2002-09-17 정원경 1,02341
47691 꽃동네... 2003-02-02 이성훈 1,02328
63467 정의구현 사제단 신부님들께 ......... 2004-03-16 황명구 1,02345
63501     사제들이 다 그렇지는 않을 겁니다. 2004-03-17 이종설 2618
88015 블랑카의 추석인사 |29| 2005-09-15 배봉균 1,02317
89229 오붓한 가족 행사의 즐거움 |16| 2005-10-11 지요하 1,02317
89241     Re:오붓한 가족 행사의 즐거움 |2| 2005-10-11 신성자 1407
104584 마이크 로져스씨를 소개 합니다. |3| 2006-09-23 박요한 1,0236
104585     이라크의 한 소도시 시장이 보낸 감사의 편지... 2006-09-23 박요한 2346
104591        Re:미국인이 본 한국의 특징 VS 한국 기자의 댓글 |9| 2006-09-23 박영호 38812
104588        Re: 박요한님, 차라리 신고하세요^^* 2006-09-23 이현철 38615
104589           Re: 조금 지나치신 것은 아닌지요? |6| 2006-09-23 박요한 35310
104590              Re: 입장을 바꿔놓고 생각해보세요! |1| 2006-09-23 이현철 38915
104596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Re: 에효... |9| 2006-09-24 안은정 4059
114653 "나주,율리아"에게 주는 마음의 선물입니다.(이해할만한 능력이 있을려나는 ... |1| 2007-11-15 김민종 1,0230
121244 지요하 형제님께서 맑은 마음으로 투병생활 중 |32| 2008-06-13 박영호 1,02318
129074 신성구님의 영전 미사를 다녀와서 |17| 2008-12-30 박혜옥 1,0231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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