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93190 감성의 나이 2018-07-30 유웅열 8671
93412 가을 2018-08-29 이경숙 8670
93857 황혼이 행복합니다, |2| 2018-10-31 김현 8671
94030 길은 선택하는 사람의 것이고 행복은 지키는 사람의이다 |1| 2018-11-21 김현 8670
94114 우리가 행복하지 못한 것은 우리의 마음 때문입니다 |2| 2018-12-03 김현 8672
94990 ■ 전곡 고능리 폐기물매립장설치 찬성주민대표, 연천군의회의원들과의 간담회 |2| 2019-04-15 이효숙 8670
96670 가는 길이 있으면 오는 길이 있습니다, |2| 2019-12-24 김현 8672
96833 사랑이야....... |1| 2020-01-31 이경숙 8671
96838 ^^........사랑합니다. 2020-02-01 이경숙 8670
98110 ★ 하느님의 엄중한 정의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가톨릭출판사) |1| 2020-10-15 장병찬 8670
98922 아내 말"보약" 술친구 말"독약" 착한자식 말은"명약" |2| 2021-01-28 김현 8671
100695 † 영혼이 하느님 뜻의 생명을 자신 안에 완성하는 법 - [하느님의 뜻이 ... |1| 2022-03-09 장병찬 8670
101045 † 무덤에 묻히시다. 지극히 거룩하신 마리아의 비탄 - 예수 수난 제24시 ... |1| 2022-06-23 장병찬 8670
70277 긴 하루... |3| 2012-05-04 노병규 8668
70423 신록의 진주 월아산과 산사들 2012-05-10 노병규 8662
75402 부부(夫婦)들에게 보내는 편지 |2| 2013-02-01 원두식 8663
76198 3/11 부산사상성당 선교특강을 다녀와서 |1| 2013-03-15 문안나 8664
80920 군산 최재환(세레자요한)신부님 첫미사 |2| 2014-01-18 이용성 8661
82759 소중 하게 느끼는 만남 2014-09-06 강헌모 8663
82899 ▷ 한 발 물러나면 / 최고의 교육자 |2| 2014-10-01 원두식 8668
82969 복사 세우게 하려고 오뎅 사주겠다고 약속한 아빠ㅋㅋ |2| 2014-10-10 류태선 8665
84293 - 차 한잔 하실래요...- |1| 2015-03-23 김동식 8661
84990 살기 좋은 나라 |2| 2015-06-17 유재천 8662
85014 ♣ 마음의 여유가 아름답습니다 |3| 2015-06-20 김현 8662
85309 ♠ 행복 편지『감동』-〈자식은 부모의 마음을 알아주기만 해도 됩니다〉 |3| 2015-07-22 김동식 8664
85501 우리라는 이름의 당신이 좋아요, 등 우리에 관한 연작시 4편 / 이채시인 |1| 2015-08-12 이근욱 8661
86021 어느 소녀의 빵 속에 든 금화 한 닢 |2| 2015-10-14 강헌모 8667
86038 한국 머슴 이야기 / 미국 머슴 이야기 2015-10-16 김현 8666
86838 ♠ 따뜻한 편지 ♠ -『 사랑의 민박 』 |1| 2016-01-28 김동식 8665
89621 나이만큼 그리움도 크게 옵니다 |1| 2017-03-20 김현 866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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