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행복하여라, 주인이 와서 볼 때에 깨어 있는 종들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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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10-22 |
주병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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너희는 이러한 일들이 일어나는 것을 보거든 하느님의 나라가 가까이 온 줄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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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11-29 |
주병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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헤로데는 베들레헴에 사는 사내아이들을 보조리 죽여 버렸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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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12-28 |
주병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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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건의] 전체 메뉴의 오류 관련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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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1-16 |
현상길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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바리사이들의 누룩과 헤로데의 누룩을 조심하여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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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2-18 |
주병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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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람의 아들은 넘겨질 것이다. 누구든지 첫째가 되려면 모든 이의 꼴찌가 되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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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2-25 |
주병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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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해고자로 죽을 수 없다"는 김진숙의 당연한 정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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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12-28 |
이바램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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황소가 가슴을 들이받는 충격쯤이어야 췌장이 전부 손상된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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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-01-09 |
함만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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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수환 추기경님 어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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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-01-22 |
하경호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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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2.27.토.너희도 완전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.(마태 5, 48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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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-02-2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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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드레 뒤에 예수님께서 오셨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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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-04-11 |
주병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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초딩이랑 당근한 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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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-05-25 |
김영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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† 예수 수난 제18시간 (오전 10시 - 11시) 십자가를 지고 칼바리아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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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-11-27 |
장병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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† 19. 만물을 통하여 표현되는 예수님의 사랑 - [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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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2-01-17 |
장병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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† 20. 영혼은 언제나 하느님과 가까워야 합니다. [오상의 성 비오 신부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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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3-02-15 |
장병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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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주도의 이시돌목장 이야기입니다 .(8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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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3-04-19 |
오완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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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님이 동성고등학교로 간 까닭은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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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0-05-11 |
곽일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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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울 송파동 성당 입주 첫 미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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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0-10-31 |
배건기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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밤10시30분 명동은 청소가 한참 진행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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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0-12-22 |
최금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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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느 老사제의 회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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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1-04-20 |
정탁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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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성국 씨의 '이성의 문'을 두드리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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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1-10-22 |
지요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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반성합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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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1-12-14 |
이임주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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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 유스티나 자매님께-답글입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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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2-04-16 |
지요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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윤종관 신부님! 저희들도 부끄럽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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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2-04-19 |
오희욱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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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판보다는 칭찬의 글이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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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2-07-05 |
임인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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노출에 관해서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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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2-07-30 |
김용기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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파라과이********조작의 느낌이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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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2-08-07 |
윤경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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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춘기님! 왕추천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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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2-08-08 |
한마리아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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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7787, 박용진씨 거짓말하지 마십시요.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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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2-08-27 |
조정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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바로 어제의 일입니다..강남성모병원...(9/25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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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2-09-26 |
윤문영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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