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94060 누군가 나를 위하여 지금 기도하고 있을 것입니다 2018-11-26 김현 8991
94542 가슴이 짠해지는 우리나라 유명인사의 실화 |2| 2019-02-02 김현 8995
94965 행복이란 아직도 하지 않은 일이 있다면 도전해보는 것 |1| 2019-04-11 김현 8990
95110 아빠는 약속했다. 하늘이 준 선물을 꼭 갚겠다고 말이다 [감동실화] 2019-05-04 김현 8991
95171 엄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|2| 2019-05-13 김현 8992
95210 천주교와 기독교 |2| 2019-05-18 이경숙 8992
95603 박 근혜 |1| 2019-07-25 이경숙 8997
95771 ‘남극 폭군’ 얼룩무늬물범은 왜 협동 사냥에 나섰나 2019-08-19 이바램 8990
96028 ★ 성모님과 함께 하는 영성체 2019-09-22 장병찬 8990
96672 10명의 아들을 키우는 김태훈 씨의 이야기 2019-12-24 고희정 8990
98242 아무도 다른 이에게 악을 악으로 갚지 않도록 주의하십시오.(1테살 5,15 ... |1| 2020-11-02 강헌모 8991
98608 사람을 놓치면 그런 사람을 다시 만나는 건 어렵습니다 |1| 2020-12-21 김현 8993
101224 ★★★† 예수님께서 이 책의 제목을 정해 주시다. - [하느님의 뜻이 영혼 ... |1| 2022-08-10 장병찬 8990
101238 현명한 삶 |2| 2022-08-13 유재천 8992
101388 † 예수 수난 제13시간 (오전 5시 - 6시) - 감옥에 갇히시다 / 교 ... |1| 2022-09-21 장병찬 8990
101862 † 예수 수난 제5시간 (오후 9시 - 10시) - 겟세마니의 고뇌 첫째 ... |1| 2022-12-27 장병찬 8990
3468 무명 한 필에 수 놓은 사랑 2001-05-10 김창선 89823
5095 [나를 길들이는 시간] 외 시 2편 2001-11-16 송동옥 89810
82077 현 정권 사랑 하시는 분들이 반대하시는것 같고 따뜻한 이야기에서는 |2| 2014-05-22 류태선 8984
84216 올레길 17코스 |1| 2015-03-16 유재천 8982
84263 신부님 강론중 출신이 어디냐고 물어 보셨습니다. |3| 2015-03-21 류태선 8982
84674 왜 싸게 파냐고요?| |4| 2015-04-28 노병규 8985
85214 ☆ 20년 후의 약속./ |3| 2015-07-12 김동식 8983
86015 * 어느 어미가 아들에게 쓴 편지 * |2| 2015-10-13 박춘식 8986
86399 기진하여 엎드린 곳이 주님 앞이라니! [나의 묵주이야기] 148. 2015-11-29 김현 8982
90542 9시 15분을 찾아감 - 기다리시는 하느님(손우배신부) 2017-08-26 김철빈 8980
90761 독 산성 (수필) 2017-10-03 강헌모 8980
91519 과달루페의 성모님, 발현 이야기 2018-01-25 김철빈 8980
92208 어느 17세기 수녀님의 기도 |1| 2018-04-10 이수열 8983
93280 [영혼을 맑게] 누구를 위한 걸까요? |1| 2018-08-09 이부영 898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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