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30241 맑은 물은... |8| 2007-09-26 원종인 2,68313
56138 가평 빈센트 생태마을 2010-11-03 황현옥 2,6834
56157     평화롭고 따뜻해 보입니다. |1| 2010-11-04 강칠등 3340
69292 상본 및 그림에 나타난 요셉 성인의 모습입니다. 2012-03-18 임창순 2,6833
80749 ▶ 이 귀한 입으로 10가지 말만... |3| 2014-01-06 원두식 2,6836
83368 내가 알게 된 참된 겸손 |4| 2014-12-04 강헌모 2,68311
84859 ♣ 감사할 수 있음에 감사드리며 |3| 2015-05-26 김현 2,6831
85000 ♠ 행복 편지『감동』-〈편지 임종〉 |3| 2015-06-18 김동식 2,6834
85038 ♣ 신은 실패자는 쓰셔도 포기자는 안 쓰신다 |2| 2015-06-23 김현 2,6833
85085 ▷ 인생의 네 가지 주춧돌 |1| 2015-06-28 원두식 2,6836
85848 ▷ 마음에 두고픈 10 가지 |5| 2015-09-24 원두식 2,6834
86479 읽어도 읽어도 또 읽고 싶은 글(1) - 어느 아버지의 이야기... |4| 2015-12-09 윤기열 2,68312
86644 눈물로 젖은 사과 |3| 2015-12-31 강헌모 2,6837
88212 삶은 늘 해답이 뻔한데 우리는 복잡하고 힘들게 사는 것일까 |1| 2016-08-03 김현 2,6831
90235 나를 아프게 하는 것은. . . . . . |1| 2017-07-05 유웅열 2,6830
91710 너무 완벽하면 친구가 없다. |2| 2018-02-21 유웅열 2,6832
2087 [느낌있는글] 우리들은 누구나... 2000-11-16 김광민 2,68237
2111     [RE:2087] 2000-11-20 이우정 5250
2725 그대는 내게 가장 향기로운 꽃입니다. 2001-02-10 김광민 2,68227
28949 * 아버지 지갑속 구겨진 로또 한 장 (모셔온 글) |11| 2007-07-09 김성보 2,68215
31586 * 커피로 적시는 가슴 ~ |21| 2007-11-26 김성보 2,68218
72583 예수님의 발자취를 따라서(Jesus Trail) 도보순례 여정 (첫째날) |1| 2012-09-10 노병규 2,6823
83761 ♣ 가장의 가슴 아픈 눈물 ♣ |3| 2015-01-25 박춘식 2,68213
84879 ▷ 참 어렵습니다. / 이해인 시 <앞치마를 입으세요 |5| 2015-05-30 원두식 2,6824
84962 ♣ 어느 시어머니의 고백 |2| 2015-06-13 김현 2,6827
85297 ▷ 낮추고 기다리는 지혜 |6| 2015-07-21 원두식 2,6827
86834 ▷ 행복의 옷 |4| 2016-01-28 원두식 2,6829
87304 ♡ 아침이 오고 저녁이 오는 것과 같이 |1| 2016-03-28 김현 2,6821
87651 ♡ 아버지의 냄새 2016-05-16 김현 2,6823
87869 아내 아닌 여인과의 데이트 |1| 2016-06-14 김현 2,6824
88255 날마다 새롭게 일어나라 |1| 2016-08-09 류태선 2,6821
88386 절제와 온유 그리고 성경말씀과 성령의 이끄심 2016-09-02 유웅열 2,682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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