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7567 교황집무실에 걸려있는 한편의 시 2005-12-13 이장성 2,6208
56138 가평 빈센트 생태마을 2010-11-03 황현옥 2,6204
56157     평화롭고 따뜻해 보입니다. |1| 2010-11-04 강칠등 2670
60095 이 봄을 그대와 함께 2011-04-03 노병규 2,6203
73527 당신에게 오늘 기쁜일이 일어날것입니다. |2| 2012-10-30 원두식 2,6206
79338 그저 바라보는 연습 / 혜민스님 2013-09-10 원두식 2,6201
82202 親舊여! 우리 늙으면 이렇게 사세나 |2| 2014-06-08 강헌모 2,6207
82431 ♧ 꼭 나였으면 좋겠소 2014-07-13 원두식 2,6204
82537 목마름은 단비의 소중함을 잊지 않습니다 2014-07-30 김현 2,6203
83331 초겨울 함께 커피를 마시고 싶은 당신 |3| 2014-11-29 김현 2,6202
83395 누구를 탓하지 말라 |3| 2014-12-08 허정이 2,6202
84035 ♣ 어느 부모님이 아들 딸에게 보낸 편지 |4| 2015-02-25 김현 2,6201
84215 삶이 버거울 때.. |3| 2015-03-16 노병규 2,6204
84227     Re:삶이 버거울 때.. 2015-03-17 최진희 5850
84542 여보! 사랑해! |5| 2015-04-13 노병규 2,62012
84619 “외할머니, 100원 있으세요?” |2| 2015-04-21 노병규 2,6202
84770 ▷ 좋은 만남을 위해.. |4| 2015-05-12 원두식 2,6209
84813 ◐ 젊음을 유지하는 비결 ◑ |1| 2015-05-17 박춘식 2,6203
84865 ▷ 끝이 중요한 이유? |3| 2015-05-27 원두식 2,6206
85441 **산 같이 물 같이 살자** |1| 2015-08-05 박춘식 2,6204
85770 짐 없이 사는 사람은 없다 |3| 2015-09-15 강헌모 2,6206
87913 * 성안토니오의 빵을 나눕시다! / 민성기신부 * (펌) |1| 2016-06-18 이현철 2,6200
91390 늙고 나면 나보다 더 못한 사람이 없다 |4| 2018-01-06 김현 2,6203
2087 [느낌있는글] 우리들은 누구나... 2000-11-16 김광민 2,61937
2111     [RE:2087] 2000-11-20 이우정 4650
2238 아빠가 딸에게 주는 편지.... 2000-12-19 강의연 2,61934
7941 사랑은 천천히 스며 드는것... 2002-12-31 안창환 2,61924
7950     [RE:7941]좋은 글에.... 2003-01-02 이우정 2643
7957        [RE:7950]^-^* 2003-01-03 안창환 1940
8269 기다릴겁니다.... 2003-02-25 이동재 2,61936
8307     [RE:8269] 2003-03-07 명지윤 4370
29003 ~~**< 능 소 화 >**~~ |14| 2007-07-13 김미자 2,6197
64024 코스모스 /이해인시./테너 최성욱작곡노래 2011-08-27 노병규 2,6194
77230 나는 당신에게 영원한 우정을 약속합니다 |2| 2013-05-07 김영식 2,6190
83691 마음을 아프게 하는 말 |4| 2015-01-16 유해주 2,6191
83917 ♣ 내 판단의 옳은 것에 집착 하지 마세요 2015-02-15 김현 2,619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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