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24598 돈에 대한 잘못된 오해.. 2018-10-28 김중애 1,9450
12506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11.12) 2018-11-12 김중애 1,9456
125714 민들레는 키가 크다 - 윤경재 |1| 2018-12-04 윤경재 1,9453
125918 삶은 선물인가 짐인가? -기도가 답이다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... |2| 2018-12-12 김명준 1,94511
127491 한티성지에서 배운 신앙의 교훈( 한티성지 카페에 올린 글) 2019-02-10 강만연 1,9450
12879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4.05) 2019-04-05 김중애 1,9458
129249 성체/성체성사(08. 영성체 : 나의 소유가 되신 예수님) 2019-04-23 김중애 1,9450
130165 ※ 매일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부활7주간 화요일)『제자들을 위 ... |1| 2019-06-03 김동식 1,9451
13395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11.19) 2019-11-19 김중애 1,9456
134347 ★ 마티아 신부의 사목이야기 115 |1| 2019-12-05 장병찬 1,9451
13667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03.11) 2020-03-11 김중애 1,9457
138282 5.16.“너희가 세상에 속하지 않고 오히려 내가 세상에서 택한 사람들이기 ... |1| 2020-05-16 송문숙 1,9453
138507 우리의 몸은 거룩한 성전이다. 2020-05-27 김중애 1,9451
138860 일곱 번 말하는 분 (마태5:33-37) 2020-06-13 김종업 1,9450
138966 ※ 매일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님 - († 지극히 거룩하신 예수 성심 ... |2| 2020-06-18 김동식 1,9451
140358 8.27.어떻게 하는 종이 충실하고 슬기로운 종이겠느냐?”(마태 14,45 ... 2020-08-27 송문숙 1,9451
140803 반신부의 복음 묵상 - 연중 24주간 수요일(루카7,31-35) 2020-09-16 강헌모 1,9451
141613 10.23.너희는 왜 올바른 일을 스스로 판단하지 못하느냐?” - 양주 ... 2020-10-23 송문숙 1,9451
146046 유토피아 하늘 나라 공동체 꿈의 실현 -배움, 비움, 섬김- 이수철 프란치 ... |3| 2021-04-13 김명준 1,9458
155638 † 감옥에 갇히시다 - 예수 수난 제13시간 (오전 5시 - 6시) / 교 ... |1| 2022-06-11 장병찬 1,9450
155851 성 요한 세례자 탄생 대축일 |6| 2022-06-22 조재형 1,9459
2147 20 07 13 (월) 평화방송 미사 47년간 천상의 책을 쓴 그리스도의 ... 2020-08-08 한영구 1,9450
2148 아이들로 인해..(4/10) 2001-04-10 노우진 1,94414
2243 *** 윙-크하는 마음으로... 2001-05-08 김현근 1,9443
2258 산다는 것과 죽는다는 것(38) 2001-05-14 김건중 1,9444
3804 서해교전 2002-07-01 기원순 1,94411
3943 이런 강론을 해야지!(콜베 사제 순교자 기념일) 2002-08-13 상지종 1,94422
5644 때렸어요! 2003-10-09 노우진 1,94423
6253 지독한 외로움의 상처 2004-01-09 노우진 1,94423
106570 ♣ 9.9 금/ 먼저 나부터 밝히고 닦는 겸손과 지혜 - 기 프란치스코 신 ... 2016-09-08 이영숙 1,944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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