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95659 회개는 매일, 순간 마다 하느님의 뜻을 알아가는 길 |2| 2019-08-03 이숙희 8942
95734 눈물 겨워서 다 읽을수 없는 감동 이야기 |2| 2019-08-15 김현 8942
95742     Re:눈물 겨워서 다 읽을수 없는 감동 이야기 2019-08-15 이경숙 2050
96672 10명의 아들을 키우는 김태훈 씨의 이야기 2019-12-24 고희정 8940
97164 하늬 바람 |1| 2020-04-24 이경숙 8940
98160 ★ 이단적인 현대의 진보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가톨릭출판사) |1| 2020-10-22 장병찬 8940
98723 성경묵상 |2| 2021-01-06 강헌모 8942
98836 ★예수님이 사제에게 - 모든 승리의 모후이신 마리아 (아들들아, 용기를 내 ... |1| 2021-01-19 장병찬 8940
101862 † 예수 수난 제5시간 (오후 9시 - 10시) - 겟세마니의 고뇌 첫째 ... |1| 2022-12-27 장병찬 8940
2010 편지..... 2000-11-02 조진수 89321
82890 ▷ 가장 귀한 보물 |1| 2014-09-30 원두식 8935
85888 아버님 추모미사에서 아롱이를 기억하다 2015-09-29 박여향 8930
86786 가슴 벅찬 행복이 손에 들어 와도 |3| 2016-01-20 강헌모 8933
89241 ♥ 사랑의 약 드립니다. ♥ 2017-01-12 박춘식 8930
89748 내 작은 소망 |1| 2017-04-09 허정이 8930
92994 하나 둘씩 채워가게 하소서 |2| 2018-07-05 이수열 8930
93821 ‘사주 비판’ 조선일보 노조위원장 3선 도전 2018-10-27 이바램 8930
94045 어르신의 인생 조언 |1| 2018-11-23 강헌모 8930
95056 ^^ 참다운 사람 |2| 2019-04-26 이경숙 8931
96606 ★ 행복한 죽음을 맞는 방법 |2| 2019-12-13 장병찬 8931
96894 이 겨울의 끝을 잡고... |1| 2020-02-12 김현 8932
96896 ★★ [하느님은 항상 용서해 주신다](1) |1| 2020-02-13 장병찬 8930
97062 따스한 봄날입니다. |1| 2020-03-29 이경숙 8932
98744 오늘이 기적이고 축복이다 |1| 2021-01-08 김현 8932
98856 일상에서 하느님 찾기 / 섬돌 영성의샘 |1| 2021-01-21 강헌모 8931
98875 잠자는 숲속의 할머니........ 2021-01-23 이경숙 8930
99331 지금은 사랑하기에 가장 좋은 시절 |1| 2021-03-17 김현 8931
100141 기도 2021-09-25 이경숙 8930
100726 † 거룩하신 어머니께 작별 인사를 하시다 - 예수 수난 제1시간 (오후5 ... |1| 2022-03-18 장병찬 8930
101480 아름다운 말씀이십니다.^^ 2022-10-14 이경숙 8930
83273 사람들 속에서도 문득문득 사람이 그리워진다 |2| 2014-11-21 김현 892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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