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70951 주님의 제자가 되어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 |3| 2024-03-27 최원석 50910
170950 가슴에 묻고 2024-03-27 김대군 1461
170949 저를 두 번 살려주신 신부님, 감사합니다. |2| 2024-03-27 강만연 3083
170948 행복하고 좋은 인간관계 2024-03-27 김중애 2641
170947 모든것에 때가있다. 2024-03-27 김중애 4012
17094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4.03.27) |1| 2024-03-27 김중애 4798
170945 매일미사/2024년3월27일수요일[(자) 성주간 수요일] 2024-03-27 김중애 1770
170940 예수고난회 김준수 신부님의 성주간 수요일: 마태오 26, 14 - 25 2024-03-26 이기승 1991
170939 은돈 서른 닢 (마태26,14-15) |2| 2024-03-26 김종업로마노 2291
170938 [성주간 수요일] 오늘의 묵상 (김혜윤 베아트릭스 수녀) |2| 2024-03-26 김종업로마노 2295
170937 † 060. 저는 가장 훌륭한 길잡이이신 주님만을 바라보겠습니다. [파우스 ... |1| 2024-03-26 장병찬 1340
170936 8-1 연옥의 거주자들 [연옥 영혼들에 관한 놀라운 비밀] / 교회인가 |1| 2024-03-26 장병찬 1250
170935 † 가시관을 쓰신 예수님 - 예수 수난 제17시간 (오전 9시 - 10시) ... |1| 2024-03-26 장병찬 1250
170934 ★23. 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- 그들은 항상 선의 탈을 쓰고 악을 행 ... |1| 2024-03-26 장병찬 1310
170932 성주간 수요일 |3| 2024-03-26 조재형 4654
170931 [성주간 화요일] |1| 2024-03-26 박영희 1585
170930 참 멀기도 하고 험한 성화의 길 |2| 2024-03-26 최원석 3132
170929 너희 가운데 한 사람이 나를 팔아넘길 것이다. …… 너는 닭이 울기 전에 ... |1| 2024-03-26 주병순 1561
170928 데칼코마니 2024-03-26 김대군 1630
170927 3월 26일 / 카톡 신부 |2| 2024-03-26 강칠등 1683
170925 예수고난회 박태원 신부님의 [3월 26일] 살아있는 매일의 지혜 (성주간 ... 2024-03-26 이기승 1561
170924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적어도 연옥에라도 들어가는 사람의 수준 ... |1| 2024-03-26 김백봉7 4332
170921 죄인이 넘쳐 난다는 교회로 |2| 2024-03-26 김대군 2131
170920 고객 응대 2024-03-26 김대군 1800
170919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요한13,21ㄴ-33.36-38/성주간 화요일) 2024-03-26 한택규엘리사 1750
170918 ■ 절망에서 희망으로 회개의 삶을 / 성주간 화요일 |1| 2024-03-26 박윤식 2253
170917 ■ 내 맘에 드는 나 / 따뜻한 하루[362] |1| 2024-03-26 박윤식 2551
170916 주님, 그가 누구입니까? |1| 2024-03-26 최원석 1904
170915 “나는 누구인가?”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 |2| 2024-03-26 최원석 3166
170914 마지막 기도 수업 게쎄마니 2024-03-26 김중애 245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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