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유게시판 즐겨찾기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06894 청마는 실제로 있었나?"라더니... 2014-08-02 조정제 1,0294
210306 사랑의보금자리 사랑의집 다문화가정 2016-02-13 이상군 1,0292
211756 (함께 생각) 쇄신은 절박함에서 2016-11-24 이부영 1,0291
215399 ↓ 이래도 인생을 포기하시렵니까 ↑ |2| 2018-05-31 강칠등 1,0293
215942 셔츠 소매 걷은 당·정·청 "7·8월 누진제 한시 완화" 2018-08-07 이바램 1,0290
216732 소유하지 않는 아름다운 사랑 / 죽기 전에 하고 싶은 것 다 해 보세요 2018-11-05 이부영 1,0290
217345 안식일에 목숨을 구하는 것이 합당하냐? 죽이는 것이 합당하냐? 2019-01-23 주병순 1,0290
219723 수천 명 신도와 악수한 교황…"가벼운 질병" 이틀째 일정 취소 2020-02-29 이윤희 1,0291
219967 성주간 및 주님부활대축일 전례 생중계 방송 시간 2020-04-03 강칠등 1,0290
226546 ★★★† 제21일 - 우리 가운데 계신 영원한 ‘말씀’ [동정 마리아] / ... |1| 2022-11-24 장병찬 1,0290
227824 † 천사들이 우리를 부러워하는 점은 영성체를 하는 것과 고통을 당하는 일 ... |1| 2023-04-19 장병찬 1,0290
227876 † 예수님이 너무나 큰 은총을 약속한 기도 - 수난의 시간들 / 교회인가 |1| 2023-04-26 장병찬 1,0290
233480 일본 교회의 자랑 바오로미키와 그의 동료순교자 25명의 순교성인의 이야 ... 2026-01-31 오완수 1,0290
11365 <11361> 왜 이러시는지... 2000-06-09 김수찬 1,02812
52246 백만수 형제님!!! 2003-05-16 여숙동 1,02851
56672 이용섭씨 축하합니다... 2003-09-05 이윤석 1,02853
56682     [RE:56672]어휴~ 센티미엔탈한 형제님! 2003-09-05 구본중 3792
93265 미운 사람 죽이는 방법 |3| 2006-01-02 장준영 1,0285
106741 꼴통 신부님, 만세! |22| 2006-12-10 권태하 1,02823
113546 성 김대건 신부님의 약사 2007-09-17 박희찬 1,0281
138872 사랑계명을 잃은 사제단 [그리스도처럼 살아야 한다] |7| 2009-08-14 장이수 1,02810
138905     정진석 추기경님의 성모승천 메세지입니다. -정의에 대해... |3| 2009-08-15 배지희 16812
138902     본인은 사랑의 계명을 지키나요? |2| 2009-08-15 김훈 20110
138895     협량으로 큰 것을 재단하려는 위험에 대하여 2009-08-15 송동헌 1777
146354 십자군에 대한 이해 -시대상황과 제4차 십자군- 2009-12-29 조정제 1,02819
189188 대구대교구, 22년 만에 최태욱 열사 장례미사 봉헌해 (담아온 글) 2012-07-16 장홍주 1,0280
189189     Re:김영호 신부 "22년만의 장례미사, 최태욱 타대오 형제님, 너무 늦었 ... 2012-07-16 장홍주 4590
189191        나는 분노한다 |4| 2012-07-16 장홍주 3580
203261 "오늘 당신에게 좋은일이 생길겁니다 " |3| 2014-01-11 김현 1,0288
208686 사람의 아들은 성경에 기록된 대로 떠나간다. 그러나 불행하여라, 사람의 아 ... 2015-04-01 주병순 1,0282
209559 Laudata Si. 프란치스코교황 2015-09-12 정규환 1,0280
210454 말씀사진 ( 이사 50,4 ) 2016-03-20 황인선 1,0282
210684 내 어린양들을 돌보아라. 내 양들을 돌보아라. 2016-05-13 주병순 1,0281
215107 몸과 마음과 정신의 치유를 청하는 기도 2018-04-23 이윤희 1,0282
218837 김경집 전 가톨릭대 교수의 칼럼 2019-10-07 함만식 1,0282
219193 작은 이들 가운데 하나라도 잃어버리는 것은 하느님의 뜻이 아니다. 2019-12-10 주병순 1,0280
124,749건 (582/4,159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