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45376 참 크고 깊고 고요한 분; 성 요셉 -정주, 경청, 순종- 이수철 프란치스 ... |2| 2021-03-19 김명준 1,9748
152396 성녀 아녜스 동정 순교자 기념일 |10| 2022-01-20 조재형 1,97413
153249 연중 제6주간 토요일 |5| 2022-02-18 조재형 1,9748
154873 † 배운 진리에 대한 끊임없는 숙고와 주님과의 내적 일치 - [하느님의 뜻 ... |1| 2022-05-05 장병찬 1,9740
3888 돌아오라 시인이여 어서 2002-07-29 이풀잎 1,9739
5364 복음산책 (성녀 모니카) 2003-08-27 박상대 1,9739
104088 [양치기신부님의 말씀묵상] 하느님께는 진심 어린 ‘예!’를 모든 이에게는 ... |2| 2016-05-01 노병규 1,9738
106554 ■ 하느님 구원사업에 참여하신 원죄 없는 성모님 / 동정 마리아 탄생 축일 |1| 2016-09-08 박윤식 1,9733
11668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7.12.08) 2017-12-08 김중애 1,9735
116966 12.21.♡♡♡ 행복하십니다 - 반영억 라파엘신부. |1| 2017-12-21 송문숙 1,9735
120788 ■ 섬기는 이만이 섬김 받을 이 / 연중 제8주간 수요일 |2| 2018-05-30 박윤식 1,9734
12129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6.20) |1| 2018-06-20 김중애 1,9737
122641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성모 승천 대축일)『 성모 승 ... |2| 2018-08-14 김동식 1,9732
138684 신비가의 삶 -하늘 나라는 오늘 지금 여기서부터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 ... |2| 2020-06-03 김명준 1,9738
140691 눈먼 이가 눈먼 이를 인도할 수야 없지 않으냐? |1| 2020-09-11 최원석 1,9732
141993 ■ 사제로 선택된 레위인[3] / 시나이 산에서[1] / 민수기[3] |1| 2020-11-08 박윤식 1,9732
150187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주님의 기도를 꾸준히 할 때 일어나는 ... |2| 2021-10-06 김백봉 1,9735
154393 성주간 수요일 |3| 2022-04-12 조재형 1,9739
717 영원한 생명과 성서 봉독- 살아있는 말씀으로 |1| 2006-01-06 송규철 1,9731
748     노숙자와 성사 2006-04-12 송규철 1,1580
751        수도원 2006-04-24 송규철 9570
2775 구리뱀의 전설, 믿어지십니까? 2001-09-14 이인옥 1,9723
3850 비릿한 냄새 2002-07-16 양승국 1,97217
3953 거룩한 부르심(聖召)(연중 19주 금) 2002-08-16 상지종 1,97220
4447 제자 만들기 2003-01-19 오상선 1,97221
6722 기쁨을 주는 우정의 관계로 2004-03-24 박영희 1,97210
6851 신부님, 섭섭하지만 기다리겠습니다 2004-04-14 이정미 1,9727
7655 (복음산책) 수난예고와 성전세의 관계 2004-08-09 박상대 1,9724
10269 교황님이 가르쳐주신 묵주기도 |4| 2005-04-04 이현철 1,97210
41810 ** 차동엽 신부님의 "매 일 복 음 묵 상"... ... |1| 2008-12-09 이은숙 1,9729
118528 ♣ 2.24 토/ 반쪽 사랑과 모두 사랑 - 기 프란치스코 신부 |3| 2018-02-23 이영숙 1,9725
118733 2018년 3월 4일(이 성전을 허물어라. 내가 사흘 안에 다시 세우겠다. ... 2018-03-04 김중애 1,972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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