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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16851 가난한 이들과 함께 하는 교황님의 점심식사 |2| 2018-11-22 김정숙 1,1122
216857 "성베드로 광장, 올해 성탄 구유는 모래로 지어집니다." 2018-11-23 김정숙 1,1120
217222 일반 알현(1/2)에 쿠바 서커스단 - 교황님 찬조 공연 ^^ 2019-01-03 김정숙 1,1120
217274 신랑 친구는 신랑의 목소리를 듣게 되면 크게 기뻐한다. 2019-01-12 주병순 1,1120
217474 바리사이들의 누룩과 헤로데의 누룩을 조심하여라. 2019-02-19 주병순 1,1121
217791 예수님께서 흩어져 있는 하느님의 자녀들을 하나로 모으시리라. 2019-04-13 주병순 1,1120
218359 미사 참례한 하루는 천일의 가치. |1| 2019-07-24 장병찬 1,1120
218361     Re:미사 참례한 하루는 천일의 가치. |1| 2019-07-24 강칠등 3120
219337 비교하지 마세요!! 2020-01-06 변성재 1,1120
219439 ★ 1월 27일, 아빌라의 성녀 데레사와 함께하는 묵상 제 27일차 |1| 2020-01-27 장병찬 1,1120
219539 말씀사진 ( 마태 5,16 ) 2020-02-09 황인선 1,1121
219686 코로나 19의 확산을 보면서... 2020-02-24 박윤식 1,1120
219798 용서하여라, 그러면 너희도 용서받을 것이다. 2020-03-09 주병순 1,1120
221057 마르타는 예수님을 자기 집으로 모셔 들였다. 마리아는 좋은 몫을 선택하였다 ... 2020-10-06 주병순 1,1120
221836 너희는 온 세상에 가서 복음을 선포하여라. 2021-01-25 주병순 1,1121
222027 02.16.화."바리사이들의 누룩과 헤로데의 누룩을 조심하여라."(마르 8 ... 2021-02-16 강칠등 1,1120
222265 03.23.화. 나와 함께 계시고 나를 혼자 버려두지 않으신다.(요한 8, ... 2021-03-23 강칠등 1,1121
222644 성 안니발레 마리아께 드리는 구일 기도(다섯째날) 2021-05-28 윤경희 1,1120
223523 09.20.월.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와 성 정하상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들 ... 2021-09-20 강칠등 1,1120
224130 덕화만발의 날을 알려 드립니다- 아버지날 노인의 날 세게어버이날 만든이 ... 2021-12-29 이돈희 1,1120
226927 † 주님은 죄인들에게 끝없는 자비의 샘이십니다. [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... |1| 2023-01-14 장병찬 1,1120
227506 가톨릭 성가 118번 / 골고타 언덕 2023-03-17 강칠등 1,1120
228099 † 언젠가 우리는 고통의 가치를 깨닫게 될 것이다. [파우스티나 성녀의 하 ... |1| 2023-05-23 장병찬 1,1120
20152 사제들을 비방할 자유? 2001-05-07 박철순 1,11133
21128 [어느신부님의일기]읽고난후... 2001-06-12 박엘리사벳 1,11114
22408 [이재경님...기도해 주세요] 2001-07-14 비비안나 1,11137
22415     [RE:22408]주님품에서 영면하소서! 2001-07-14 황미숙 3017
22488     [RE:22408]영원한 안식을 주소서 2001-07-16 조남국 1811
24979 ** 내가 용서 하였다 *** 2001-10-08 김준희 1,11148
27415 27398 안현경 자매님께 2001-12-11 지요하 1,11119
31510 희망의 싹 - 십자가 아래 있던 사람들 2002-03-29 손희송 1,11155
32193 윤종관신부님의[32179]를 읽고. 2002-04-19 정영일 1,11134
32198     [RE:32193]긍정적인 글 2002-04-19 김인식 6116
33882 스테파니아님께 간곡히 부탁합니다. 2002-05-24 김진선 1,111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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