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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41573 신부님!!!!!!!!! 2002-10-26 박영선 84533
42178 [RE:42162]극언은 자제해 주시길... 2002-10-31 지현정 84517
42187     예의라.. 2002-10-31 윤문영 1314
42195        [RE:42187]같은 경우라고는... 2002-10-31 지현정 1217
42378           저희가 당하는 것도 같습니다. 2002-11-01 윤문영 1114
42486              Re:"타협"이라니요? 2002-11-02 지현정 1222
57710 무안 본당 사건 현장을 지켜본 중립자 입장에서(펌) 2003-10-09 정준 84527
80960 교리교육의 새로운 접근-영화로 하는 교리수업/김남철 |1| 2005-03-30 신성자 8458
80962     비틀기 |1| 2005-03-30 신성자 2516
81475 천주교 등촌동 성당 교육관 증축공사 건설회사 입찰공고 2005-04-16 조경현 8450
82679 가톨릭을 우상숭배라고 보는 단 한사람을 위하여 |4| 2005-05-23 임덕래 84513
82691     저를 두고 하신 말씀인줄 압니다. |7| 2005-05-23 임우순 2304
82694        무너지는 바벨탑 |2| 2005-05-23 임덕래 1844
87139 금요일 복돈명가에서... |24| 2005-08-29 장정원 84527
88760 * 사제가 이럴 수가...신의 이름을 더럽히다. |10| 2005-10-01 이정원 8457
89847 모든 피조물은 하느님의 자녀가 나타나기를 간절히 기다리고 있습니다. 2005-10-25 양다성 8450
99774 세계를 감동 시킨 사진 한 장과 글 |13| 2006-05-24 정정애 84518
99795     Re:세계를 감동 시킨 사진 한 장과 글 |4| 2006-05-24 신성구 2156
110983 젊은이를 위한 샘물 피정 2007-05-18 곽희자 8453
112219 과달루페(멕시코)-성모님 발현 이야기. |1| 2007-07-23 이복자 8451
115145 왜 이리 입에 침이 마를까? |2| 2007-12-05 박창영 8453
118237 성모님에 대한 지루하고 무의미한 논쟁 이제 그만합시다. |40| 2008-03-12 박영진 8456
118254     그래도 불쏘시개 불똥 때문에 눈 버리는 것 보다는(냉무) 2008-03-13 임봉철 571
118244     이런 상태에서 지나칠 수는 없다 [10명의 마리아구원방주] 2008-03-12 장이수 1473
118252        '마리아 숭배'에 우려 <주교회의 신앙교리위원회> |3| 2008-03-13 장이수 1182
118239     동감입니다. 동어반복은 이제 그만 |12| 2008-03-12 박창영 25410
121060 양귀비 축제 - 포천 뷰 식물원 |7| 2008-06-05 배봉균 8459
121392 신입사원 시절 야그 2 - 삼청각 입뿐 샥씨... |20| 2008-06-18 이인호 84511
121412     Re: 水테파노의 양심고백 (삼청각 입뿐 샥씨...) |12| 2008-06-19 박영호 3019
121517 강점수 세레자 요한 형제님의 영명축일을 축하드립니다!! |9| 2008-06-24 노병규 84513
122428 정치판이나교회나 너무나닮았다는거,"거기가바로또 거기라는거"만인정해도.... |23| 2008-07-27 이태화 8453
122845 우리 천주교 신자들 성모님상에서 인사대신 성호경으로 대신을 |18| 2008-08-07 김대형 8451
122854     그분께 예를 갖추는 일 |7| 2008-08-07 강미숙 1592
123372 정구사 신부님들은 주님의 오른편에 앉은 양들입니다. |11| 2008-08-22 이성구 84527
129080 문상다녀왔습니다. 하늘나라에서 편히 쉬세요!!! |31| 2008-12-30 장정원 84522
133379 성체에 관한 황중호, 이성훈 신부님의 가르침 |9| 2009-04-23 김신 8454
133407     성체 안의 그리스도의 현존.... |2| 2009-04-23 황중호 27113
133395     가소롭다. 2009-04-23 은표순 2548
133388     Re: 신부님의 가르침에대한 생각 |7| 2009-04-23 권기호 4523
133385     아서라 |7| 2009-04-23 박영호 38314
133383     성체에 관한 황중호, 이성훈 신부님의 가르침 |4| 2009-04-23 이금숙 43211
133381     Re:오만은 하느님 뜻을 따르려는 것을 가로막는다 |6| 2009-04-23 김지은 54411
136689 오세훈 서울시장님에게 드리는 글 |27| 2009-06-23 홍성남 84545
136757     Re:오세훈 서울시장님에게 드리는 글 2009-06-24 김원근 1774
137630 차라리 시인이나 소설가가 쓴 글이었다면.. |7| 2009-07-13 양명석 84526
137634     Re:주제한정 2009-07-13 이성훈 40233
139807 세속의 친소에서 벗어나 자유인이 됩시다. |31| 2009-09-08 양명석 84522
144634 교황, "아일랜드가톨릭 성적학대 큰 충격" 2009-12-14 안정기 8455
144650     숨기다... 2009-12-14 김은자 2295
157245 양병묵 신부님과 유진선 신부님 문병, 배세영 신부님, 선종 ! 2010-07-07 박희찬 8454
157254     ▦ 파리외방전교회 신부님의 선종을 위해 기도합니다. ▦ 2010-07-08 이영주 2721
160588 한국천주교회는 정교회가 아니다. 2010-08-23 최종하 84518
160591     Re:동감입니다. 그러나... 2010-08-23 전진환 2508
160592        Re:동감입니다. 그러나... 2010-08-23 최종하 21817
160600           아하~~~그렇군요...^^ 2010-08-23 김은자 1773
168303 작은예수회 신부님께 전해 주세요-세번째- 2010-12-22 황규직 8450
168340     어떤 의도로 글을 올리시는 것일까요? 묻고 싶습니다. 2010-12-23 김영훈 3772
168319     가톨릭교회내 성령세미나 부작용 언급? 2010-12-22 박영진 7062
174919 빗물 머금은 꽃아그배나무 꽃 |2| 2011-04-30 배봉균 845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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