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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26540 방관과 침묵의 댓가...... 2022-11-24 이경숙 1,0874
226932 01.15.연중 제2주일."보라, 세상의 죄를 없애시는 하느님의 어린양이시 ... 2023-01-15 강칠등 1,0870
227229 † 18. 언제나 성모님을 가까이 하십시오. [오상의 성 비오 신부님 묵상 ... |1| 2023-02-13 장병찬 1,0870
227233 02.14.화.성 치릴로 수도자와 성 메토디오 주교 기념일."너희는 어찌하 ... 2023-02-14 강칠등 1,0870
227382 03.01.수."사람의 아들도 이 세대 사람들에게 표징이 될 것이다."(루 ... 2023-03-01 강칠등 1,0870
233558 발트로메오 브뤼기에르 주교님의 발자취와 함께하는 중국성지순례가 8월 25- ... 2026-03-12 오완수 1,0870
30781 신부님들의 법적인 과실에 대하여... 2002-03-12 한시몬 1,0869
34979 ◆블래터회장,일본에만 '공석 사태'사과 2002-06-12 조갑열 1,08618
52112 [RE : 52097]이정건님께 2003-05-13 황미숙 1,08617
52117     [RE:52112]황미숙님께 2003-05-13 이정건 30916
52121        [RE:52117]이정건씨 귀하 2003-05-13 황미숙 33910
52127        스토커는 바람직하지않죠 2003-05-13 박성현 1775
53328 박묘양 님의 견해에 동의합니다 2003-06-12 지요하 1,08617
53331     [RE:53328]그냥 두세요... 2003-06-12 정원경 2071
57053 성직자가 화나면 막말하나요? 2003-09-18 박태욱 1,08620
57055     [RE:57053] 2003-09-18 하경호 3237
57057        [RE:57055] 2003-09-18 하경호 2090
57058     [RE:57053]함께가슴아파하며 ... 2003-09-18 구본중 2992
57090     [RE:57053]... 2003-09-19 이성훈 1978
80093 일본 군가 부른 노인들과 일본어로 연설한 JP |7| 2005-03-07 지요하 1,08617
80094     Re:일본어 연설은 친일파 dj도 과거에 했습니다 |6| 2005-03-07 이용섭 1817
93153 허블 우주망원경 |2| 2005-12-30 배봉균 1,0868
93155     허블 우주망원경 - 꼬리글 추가 |2| 2005-12-30 배봉균 1647
110533 성모님의 호칭에 관하여... |90| 2007-05-03 이성훈 1,08616
110550     신적지위로 올리려는 "공동구속자" 생각해 본다. |22| 2007-05-03 장이수 1861
110549     이성훈신부님과 김웅태신부님의 '호칭사용' 일치 합니다. 2007-05-03 장이수 3640
113531 가을이 오면 더욱더 그리워지는.... |21| 2007-09-16 권태하 1,08621
123044 8월2일 나주 사이트/수녀님들 수녀복입고 나주 참례 |7| 2008-08-12 장이수 1,0864
123073     Re:보러가지 마시고 여기서 사진만 보세요. |16| 2008-08-13 김영훈 4165
123045     이러한데 ... 평신도들도 그 속에서 - 보고 배우는 것 2008-08-12 장이수 3313
123047        그들이 주축이 되어 '가짜 마리아'는 결코 없다고 했다 |4| 2008-08-12 장이수 3393
128057 신부님들의 훈계: 신앙의 대상을 똑바로, 공식 기도문을 변조 말라 |1| 2008-12-05 박여향 1,08617
129424 좋은신부님, 나쁜 신부님 |42| 2009-01-09 한승희 1,0867
132278 소 형제님께 |133| 2009-03-25 김희경 1,08613
132349     사람은 초전도체가 아닙니다. |13| 2009-03-27 박재석 982
132312     Re:댓글 150개 우와!!! |1| 2009-03-26 박영진 1903
132284     우화... |6| 2009-03-25 배지희 36314
132281     가르치려 한적이 없다? |12| 2009-03-25 김은자 43812
134825 뜻밖의 감동 선물 |20| 2009-05-22 이복희 1,08617
138096 긴급공지 입니다 |2| 2009-07-24 윤기열 1,0863
155124 불난데 부채질은 삼가 해야한다 2010-05-26 문병훈 1,08617
155127     기사가 사라졌습니다.. 2010-05-26 곽일수 2167
181440 장극박사 후임에 정진욱박사, 北美천진회장 겸 천진암대성당건립위원장에, 2011-10-25 박희찬 1,0860
188365 문경준씨 김동호 목사님의 양이 되시길 강추 합니다. |12| 2012-06-21 이미애 1,0860
188379     Re:문경준씨 김동호 목사님의 양이 되시길 강추 합니다. 2012-06-21 홍석현 2680
200923 지금도 이런 신부님이 계신다는것은...... |4| 2013-09-12 조문현 1,0860
202652 교황 프란치스코: "침묵 안에서 주님의 부드러운 음성을 들어 보십시오!" |1| 2013-12-13 김정숙 1,0863
203734 교황 프란치스코: 섬기도록 부름받은 주교, 사제들 |1| 2014-01-30 김정숙 1,08611
204044 한국 천주교회 쇄신 프로젝트, 200주년 사목회의 30주년을 기념하며... ... |1| 2014-02-15 신성자 1,0863
204227 예상치 않은 반가운 귀한 손님/ 염수정 추기경님 소개글 |2| 2014-02-22 김정숙 1,0868
204524 청소년 문화와 청소년 사목-인천교구 주보 빛과 소금 |1| 2014-03-04 이광호 1,086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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