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96588 나는 하느님과 인터뷰하는 꿈을 꾸었다. |1| 2019-12-09 김현 8501
96787 ★ 1월 21일, 아빌라의 성녀 데레사와 함께하는 묵상 제 21일차 |1| 2020-01-21 장병찬 8501
96826 좋은날이 될거라는 기대속에서 새 날을 시작하자 |1| 2020-01-30 김현 8503
97213 사랑만으로도..... 2020-05-06 이경숙 8500
98214 ★ 사제의 품위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가톨릭출판사) |1| 2020-10-29 장병찬 8500
98283 내가 준비할 기름은? *^^* 박영봉신부님의 연중제32주일(평신도주일) 복 ... |4| 2020-11-08 강헌모 8500
98861 정동원의 할아버지와 Sadie의 하버지 |2| 2021-01-21 김학선 8501
98919 작은 물방울이 모여 큰 바다가 되고 |2| 2021-01-27 강헌모 8502
99151 ★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- 재검토해야 할 사목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 ... |1| 2021-02-25 장병찬 8500
100743 거룩한 땅! 관산동성당~ 등불지기 작은 성녀~♬ |4| 2022-03-23 이명남 8503
101480 아름다운 말씀이십니다.^^ 2022-10-14 이경숙 8500
101887 ★★★★★† [하느님 뜻] 94. 교회의 중심에서 새로운 태양으로 떠오를 ... |1| 2022-12-30 장병찬 8500
368 [나눔] 벽돌 한 장 1999-05-27 지혜진 84921
2446 미소 2001-01-17 조진수 84925
82175 늦지않게 미사시간에 갈 수 있었습니다. |1| 2014-06-04 강헌모 8493
85303 항상 기뻐하라! |2| 2015-07-21 박종구 8495
85363 여기는 기적이란 걸 팔지 않는단다 |2| 2015-07-27 강헌모 8492
91538 위기의 본질 2018-01-29 유웅열 8492
91806 바람아...... |1| 2018-03-05 이경숙 8490
92885 "지금"이라는 글자를 써보세요 |3| 2018-06-23 김현 8493
93063 냉수 두 잔의 배려 2018-07-14 이종성 8491
94341 [복음의 삶] '하느님께서는 2019년이라는 도화지를 선물로 주셨습니다.' 2019-01-01 이부영 8491
94430 영 혼 2019-01-15 유재천 8490
95014 촛불 |2| 2019-04-19 이경숙 8492
96437 ★ 하느님과 완전한 일치 위해 연옥서 정화 |1| 2019-11-18 장병찬 8490
96925 거울은 마음에도 있습니다 |2| 2020-02-21 김현 8491
97084 오래전 광고용 명언이 생각납니다. 2020-04-02 이경숙 8494
100074 † 예수 수난 제6시간 (오후 10시 - 11시) 겟세마니의 고뇌 둘째 시 ... |1| 2021-09-14 장병찬 8490
100138 † 예수 수난 제17시간 (오전 9시 - 10시) 가시관을 쓰신 예수님. ... |1| 2021-09-25 장병찬 8490
102443 † 하느님 자비심의 5단기도를 바치자 암흑의 영들은 도망갔다. [파우스티나 ... |1| 2023-04-17 장병찬 849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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