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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48060 떼낄라(Tequila) 2003-02-10 김지선 1,05651
82814 버새(hinny) |2| 2005-05-26 배봉균 1,0566
95908 어느 신부님의 팔자(八字)이야기 |4| 2006-02-25 김윤석 1,0564
133195 장병찬씨,정유경씨,장선희씨에게 |7| 2009-04-18 곽운연 1,0563
133253     Re:장병찬씨,정유경씨,장선희씨에게 2009-04-20 장병찬 990
134251 "영화배우 설경구, 주님 앞에 봉사의 삶 다짐 " -평화 신문- |16| 2009-05-11 이효숙 1,0563
134254     마티아 형제님 & 송윤아님 두 분의 결혼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... |4| 2009-05-11 김은자 4172
156699 요즘 성소가 자꾸 주는 이유 2010-06-24 이정희 1,05610
156773     정치적인 냄새가 풍기는 교묘한 글입니다. 2010-06-26 장세곤 1953
156760     Re:요즘 성소가 자꾸 주는 이유 2010-06-25 김영훈 2708
156762        참 반가운 분!^^ 2010-06-26 김복희 2251
156727     Re:요즘 성소가 자꾸 주는 이유 2010-06-25 안장근 41321
156729        성직자 만능시대? 2010-06-25 이정희 3838
156786           Re:성직자 만능시대? 2010-06-27 안장근 2183
156791              저도 웬만하면 믿어드리고 싶지만, 2010-06-27 이정희 1932
156759           신뢰에 타격이 갈까봐 나누어 주라는 주님의 명을 거부한다? 2010-06-25 김은자 2015
156726     부르심.. 2010-06-25 박재용 28012
156715     Re:요즘 성소가 자꾸 주는 이유 2010-06-24 김은자 30812
156702     음...제 생각에는 2010-06-24 김복희 3654
157072 한강성당 개보수 공사 입찰 공고 2010-07-03 곽만순 1,0560
161820 사진 올리기 3주년 기념 43 - 국화 종류 사진 모음 2010-09-08 배봉균 1,0566
202955 [기사] "넷카마를 아시나요?"…신종 범죄 주의보 2013-12-28 양종혁 1,0564
203090 조용한 물이 깊은 것처럼 |2| 2014-01-04 노병규 1,05611
205260 [아! 어쩌나] 245. 제가 왜 이런가요? 도반 홍성남 신부 [상담사례] |2| 2014-04-20 김예숙 1,0563
205927 언론인 5623명 시국선언 “우리 때문에 아이들이 죽었다” |1| 2014-05-22 김정숙 1,05611
206808 즐거운 여름 / Happy good news |1| 2014-07-19 강칠등 1,0563
206934 (4) 세관이 아니다 여기는 아버지의 집이다 |1| 2014-08-07 이부영 1,0563
209286 그곳에 가고 싶어라 2015-07-22 강칠등 1,0560
210266 장의자 구합니다. 2016-02-06 김호진 1,0560
210486 제가 주님을 뵈었고, 그분께서 저에게 말씀하셨습니다. 2016-03-29 주병순 1,0562
211655 말씀암송 2016-11-08 김기환 1,0560
215457 '지방 토호'도 '촛불 옷'만 갈아입으면 혁신이 된다? |1| 2018-06-05 이바램 1,0560
216742 미사의 은총 ? 이야기 셋 2018-11-06 김철빈 1,0560
216873 나는 나 2018-11-25 변성재 1,0561
221260 ★ 예수님이 사제에게 - 위기에 처한 내 신비체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... |1| 2020-11-17 장병찬 1,0560
221603 ★예수님이 사제에게 - 중대한 진리들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가톨릭 ... |1| 2020-12-31 장병찬 1,0560
222374 ◈ 오늘 4월 7일 하느님의 자비 축일전 9일기도 [ 여섯째날 ] 2021-04-07 장병찬 1,0560
223779 34살 초등여교사의 결혼상대기준 2021-10-29 김영환 1,0560
227144 <詩人 이상화의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?> |2| 2023-02-05 이도희 1,0560
227168 † 십자가의 고뇌 셋째 시간. 숨을 거두시다 - 예수 수난 제22시간 (오 ... |1| 2023-02-07 장병찬 1,0560
227893 제자로 만드는 세례식 2023-04-29 유경록 1,0560
227913 05.02.화.성 아타나시오 주교 학자 기념일"아버지의 나는 하나다."(요 ... |1| 2023-05-02 강칠등 1,0561
8764 고 박은종신부님에게 평화의 안식을 빕니다. 2000-02-18 박난희 1,0552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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