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98093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로 완화, 생활에서는 뭐가 달라지나 2020-10-12 이바램 8750
98228 행복한 보통사람 |1| 2020-10-31 강헌모 8752
98552 인생은 배를타고 강을 건너가는 것 2020-12-15 강헌모 8752
98708 ★예수님이 사제에게 - 증오의 이유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가톨릭출 ... |1| 2021-01-04 장병찬 8750
98960 ★예수님이 사제에게 - 교회는 신적이고 인간적인 완전한 사회이다 (아들들아 ... 2021-02-02 장병찬 8750
101811 ★★★† 제10일 - 천상 여왕의 영광스러운 탄생 [동정 마리아] / 교회 ... |1| 2022-12-15 장병찬 8750
102266 † 예수 수난 제23시간 (오후 3시 - 4시) * 돌아가신 후 창에 찔리 ... |1| 2023-03-05 장병찬 8750
76777 아! 당신은 늘 제 곁에 계셨군요... 2013-04-15 황애자 8742
82759 소중 하게 느끼는 만남 2014-09-06 강헌모 8743
82812 당신의 미소가 꽃이에요 |3| 2014-09-18 허정이 8742
83937 줄거운 설,명절 잘보내세요~~ |2| 2015-02-17 강태원 8744
84293 - 차 한잔 하실래요...- |1| 2015-03-23 김동식 8741
84852 ♠ 행복 편지『감동』- "승가원의 천사들" |2| 2015-05-24 김동식 8746
85961 10월!! 비망록에 적은기도 |3| 2015-10-07 강헌모 8742
85981 얼굴 없는 천사 |2| 2015-10-09 김영식 8741
86021 어느 소녀의 빵 속에 든 금화 한 닢 |2| 2015-10-14 강헌모 8747
86517 한 해, 당신의 사랑에 감사합니다, 증 3편 / 이채시인 |1| 2015-12-14 이근욱 8740
86723 그냥 믿어야 하나요? / [아! 어쩌나] 325. |2| 2016-01-11 김현 8743
87820 중년이라고 이러면 안 됩니까, 등 3편 / 이채시인 2016-06-08 이근욱 8740
89621 나이만큼 그리움도 크게 옵니다 |1| 2017-03-20 김현 8741
90535 선교 방법으로 이용해보니 |1| 2017-08-25 류태선 8741
91919 수준 높은 예술품이 있고, 부를 누려도 우리 삶이 오히려 좋습니다 2018-03-17 유재천 8740
93189 노년기의 자원봉사활동과 행복의 나눔 2018-07-30 유웅열 8740
93190 감성의 나이 2018-07-30 유웅열 8741
93259 [영혼을 맑게] 복이 많은 사람 |2| 2018-08-07 이부영 8740
93857 황혼이 행복합니다, |2| 2018-10-31 김현 8741
94019 마음이 맑아 지는 글 2018-11-20 강헌모 8740
94023 Sadie의 커피 |1| 2018-11-20 김학선 8740
94118 [복음의 삶] '하느님께서는 언제나 우리와 소통하고 싶어 하십니다.' 2018-12-03 이부영 8740
94848 2019년도의 현실 |3| 2019-03-22 유재천 874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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