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4705 노는데 방해해서 미안하다만 2003-04-04 양승국 1,92522
5164 복음산책 (마리아 막달레나) 2003-07-22 박상대 1,92519
6784 사람들이 얼굴을 가리고 피해갈 만큼 2004-04-02 양승국 1,92521
125786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성 암브로시오 주교 학자 기념 ... |1| 2018-12-06 김동식 1,9251
13454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12.14) 2019-12-14 김중애 1,9257
136013 믿음의 눈으로/믿음 : 하느님과의 결합 2020-02-12 김중애 1,9251
151572 십자가의 성 요한 사제 학자 기념일 |4| 2021-12-13 조재형 1,92510
2565 "목마르다. 사랑을 받고 싶어서.."(13) 2001-07-13 박미라 1,9247
98435 사람이 빵만으로 살 수 있을까? 2015-08-03 유웅열 1,9241
122154 2018년 7월 23일(심판 때에 남방 여왕이 이 세대와 함께 되살아날 것 ... 2018-07-23 김중애 1,9240
122708 ※ 야곱의 우물과 함께하는 복음 묵상- † 2018-08-18(연중 제19 ... |1| 2018-08-17 김동식 1,9240
124627 살레시오회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의 희망 한 스픈(그분으로 인해 내 인생에 ... 2018-10-29 김중애 1,9244
127449 연중 제4주간 토요일 |10| 2019-02-09 조재형 1,92411
129625 오늘 본당 장례미사에 참례하면서 드는 단상. 2019-05-11 강만연 1,9241
133563 비르짓다의 예수님 수난 15기도의 기적 2019-10-31 이재현 1,9240
135490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사람은 각자가 믿는 것이 옳다는 것을 ... |4| 2020-01-21 김현아 1,9249
139918 ★ 그들은 내가 그들의 허락 없이도 사람에게 말을 건넬 수 있다는 사실을 ... |1| 2020-08-06 장병찬 1,9241
14033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08.26) 2020-08-26 김중애 1,9245
140752 불뱀에 물렸다가 십자가를 보고 기도하여 나은 적이 있다. 2020-09-14 김대군 1,9240
144451 연중 제5주간 목요일 |8| 2021-02-10 조재형 1,92411
154182 ◎성령께 드리는 호칭기도 |1| 2022-04-03 김중애 1,9241
2699 사제로서 제대로 살고 싶다(모니카 기념일) 2001-08-27 상지종 1,92320
2939 왜 내가 아니고 너인가?(11/8) 2001-11-08 이영숙 1,9235
3113 Vision 2002-01-05 이인옥 1,9239
5364 복음산책 (성녀 모니카) 2003-08-27 박상대 1,9239
6809 우리들이 연기를 하고 가면을 쓸 때! 2004-04-08 황미숙 1,9238
103443 평안하냐? |1| 2016-03-28 최원석 1,9230
103862 신록新祿의 기쁨으로 빛나는 삶 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토회 요셉 ... |7| 2016-04-19 김명준 1,92311
125782 세상을 바꾸는 작은 관심 2018-12-06 김중애 1,9232
125838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“그래서, 뭐가 되고 싶으십니까?” |3| 2018-12-08 김현아 1,9237
167,284건 (595/5,577)